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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 나면' 45회, 주종혁의 감성 매력과 파주 행복 투어맛난고의 방송 2026. 2. 24. 08:55반응형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 45회 방송에서는 2MC 유재석, 유연석과 배우 라미란, 주종혁이 파주를 찾아 행복 에너지를 전할 예정입니다.

이번 회차에서 주종혁은 그동안 드라마 ‘권모술수’에서 보여줬던 카리스마와는 전혀 다른, 감성 넘치는 면모를 솔직하게 드러냈습니다. 특히 배우 장재호, 공민정 부부와 7년 동안 동거하며 쌓은 깊은 우정을 소개하면서, 결혼식 축사 자리에서 감정을 참지 못해 눈물을 흘렸던 에피소드도 들려줬죠. 그 때문에 주변에서 ‘전 남친 아니냐’는 농담도 들었다며 유쾌하게 밝혀 스튜디오에 웃음이 번졌습니다. 이런 모습들이 주종혁의 인간적인 매력을 한층 더 돋보이게 했고, 분위기 역시 한결 훈훈해졌습니다.
또 주종혁은 최근 처음으로 연극 무대에 도전한 소감도 전했습니다. 그는 연습 과정에서 선배 배우 신구, 라미란, 유연석과 함께하는 시간 자체가 소중하다고 말하며, 무대에 오를 땐 항상 설레고 긴장된다고 털어놨습니다. 살짝 쑥스러워하면서도 기대에 가득 찬 그의 진솔한 고백은 출연자들과 시청자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이날 주종혁은 ‘칭찬무새’ 역할도 톡톡히 했습니다. 칭찬이 필요하다며 능청스럽게 요청해 유재석과 유연석을 당황하게 만들었죠. 급기야 유재석이 “종혁아, 칭찬 좀 하게 타이밍 좀 줘!”라고 웃으며 호소했고, 라미란이 주종혁의 어깨를 두드리며 응원하는 모습에 현장은 또 한 번 웃음이 가득 찼습니다. 주종혁은 이렇게 긍정적인 에너지와 인간미를 두루 보여주며 다양한 매력을 뽐냈습니다.
이번 방송은 평소 차분하면서도 매력적인 배우 주종혁의 새로운 면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소중한 기회입니다. 특히 연극 무대에 도전하는 열정과 ‘칭찬무새’로서의 특유의 밝은 모습은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층 더 높이고 있죠. 2MC 유재석, 유연석, 그리고 라미란, 주종혁이 함께하는 파주 행복 투어는 따뜻한 웃음과 감동을 선사하며, 프로그램의 꾸준한 인기 비결도 다시 한 번 증명할 것으로 보입니다.
‘틈만 나면’ 45회에서는 인간미 가득한 주종혁의 다채로운 매력과 함께 파주 지역에서의 정겨운 하루를 그려낼 예정입니다. 이 방송은 오는 2026년 2월 24일 화요일 밤 9시에 SBS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반응형'맛난고의 방송'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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