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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겨서 뭐하게' 31회 설 특집 2탄, 시간대 변경과 김승수 합류로 더욱 풍성해진 이야기
    맛난고의 방송 2026. 2. 23.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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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가 오늘부터 방송 시간을 수요일 저녁에서 월요일 저녁 8시로 변경해 시청자를 찾아옵니다. 31회 방송에서는 설 명절을 맞아 특별한 설친구들이 등장해 더욱 풍성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배우 이유리, 야구선수 이대호, 셰프 정호영, 가수 황치열에 이어 배우 김승수가 다섯 번째 설친구로 합류했습니다. 특히 김승수는 지난 방송 출연 직후 박세리와의 결혼설과 열애설 등 가짜 뉴스로 화제를 모았기 때문에, 이번 첫 재회 장면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날 방송 장소는 ‘회장님네 사람들’ 촬영지로도 익숙한 양평 전원 하우스입니다. 정호영 셰프가 준비한 파김치 매콤 갈비찜, 박세리의 겉절이, 이대호의 명랑 떡국 등 푸짐한 명절 한상이 차려졌습니다. 특히 이대호가 야심차게 준비한 대왕 만두 ‘대호 만두’의 크기에 현장 출연자들이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으며, 황치열은 중국 행사에서 여러 음식을 접했지만 이렇게 큰 만두는 처음 본다며 감탄을 표했습니다. 출연자들은 함께 만든 새우 만두가 들어간 명랑 떡국을 나누며 이유리가 만든 특별 소스와 레시피를 전수받아 음식을 더욱 풍요롭게 즐겼습니다.

     

     

     


    설 특집 2탄으로는 김승수가 깜짝 등장해 이영자, 이유리와 장을 보러 가던 중 마트 직원으로 변신해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지난 방송 이후 확산된 박세리와의 결혼설, 열애설에 대해 김승수는 모두 가짜 뉴스라고 분명히 했지만 주변에서는 쉽게 믿지 않았다고 후일담을 밝혔습니다. 이영자는 당시 촬영 장면에서 본인도 있었으나 열애설 관련 숏츠에서는 편집됐다고 말해 현장에 웃음이 넘쳤습니다. 김승수는 박세리에게 “정말 죄송합니다”라며 석고대죄를 올렸고, 박세리는 그런 그에게 장난꾸러기 같은 반응으로 응수해 서로의 케미가 빛났습니다. 또한 ‘애기야’ 플러팅의 진실과 당시 기분 등을 솔직하게 공개하며 열애설 논란의 진상을 풀어내 출연진과 시청자 모두를 몰입시켰습니다. 박세리는 허위 가짜 뉴스 유포자들에게 엄중 경고 메시지를 전하며 “진짜 남자 친구가 생기면 공개하겠다”라고 선언해 흥미를 더했습니다.

     

     

     


    이어 82년생 동갑 ‘경상 브로’ 황치열과 이대호가 만든 삼색 인절미, 튀김 어묵, 만두 속 재료로 만든 이색 튀김, 정호영 셰프의 매콤 우럭 조림, 김승수표 더덕 뱅뱅, 이유리의 즉석 레시피 유리 뱅뱅까지 다채로운 음식이 펼쳐졌습니다. 특히 일식 대가 정호영 셰프가 전수한 특급 튀김 비법을 이대호가 빠르게 흡수해 일일 튀김 천재로 활약하며 현장 분위기를 더욱 화기애애하게 만들었습니다. 가족 같은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내가 가장 힘들었던 그때’를 주제로 한 대화에서는 정호영 셰프가 유학 시절 힘들었던 경험을 털어놓으면서 눈물을 멈추지 못했고, 출연진 모두가 서로를 위로하며 진한 감동을 나누었습니다. 힘든 시기를 극복해 오늘날 빛나는 삶을 살아가는 이들의 이야기와 서로에 대한 깊은 배려는 시청자에게도 진한 여운과 감동을 선사할 것입니다.

    ‘남겨서 뭐하게’는 ‘음식은 남김없이, 인연과의 이야기는 남기자’라는 취지 아래 진행되는 먹방과 토크가 어우러진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입니다. 게스트들은 고마움과 미안함 같은 진심을 담아 맛선 상대에게 특별한 음식을 대접하며 웃음과 감동이 공존하는 따뜻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이번 설 특집과 시간대 변경으로 더욱 풍성해진 ‘남겨서 뭐하게’는 앞으로 매주 월요일 저녁 8시 tvN STORY에서 다채로운 맛선 친구들과 맛남으로 시청자 곁을 찾아갈 예정입니다. 방송은 앞으로도 맛과 인연, 그리고 진솔한 이야기를 통해 많은 이들의 마음에 따뜻한 울림을 전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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