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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745회 설운도 편, 손태진 뮤지컬 같은 '사랑의 트위스트' 무대로 1부 우승 쾌거맛난고의 방송 2026. 2. 22. 10:14반응형

손태진이 지난 21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745회, 아티스트 설운도 편 1부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트로트계에서 다시 한 번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줬습니다. 그는 MBN ‘불타는 트롯맨’에서 우승한 이후 설운도로부터 ‘참 좋은 사람’이라는 특별한 선물을 받은 인연을 계기로 이번 무대에 더욱 깊은 의미를 담았습니다. 이날 무대에서는 레트로 감성의 슈트를 입고 깜짝 등장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습니다.



특히 손태진은 설운도의 메가 히트곡 '사랑의 트위스트'를 자신만의 색깔로 완전히 재해석해 선보였습니다. 그의 안정적인 가창력과 자연스러운 표정 연기, 유쾌한 퍼포먼스가 어우러지며, 마치 뮤지컬을 보는 듯한 다채로운 무대를 만들어냈습니다. 경쾌한 트위스트 리듬에 맞춰 관객과 자연스럽게 호흡을 주고받는 모습과, 뛰어난 무대 매너로 무대를 한층 더 빛냈습니다.


무대 중반 댄스 타임에서는 MC 신동엽을 비롯해 출연진과 설운도까지 모두 함께 어깨를 들썩이며 분위기를 끌어올렸습니다. 이 장면에서는 모두가 한마음이 된 듯한 화기애애하고 따뜻한 축제 분위기가 느껴졌습니다. 손태진은 이번 무대에서 ‘댄싱킹’이라는 별명에 걸맞은 역동적인 에너지를 보여줬고, 명곡판정단에게 높은 점수를 받아 1부 우승을 확정지었습니다.
설운도는 “매우 파격적인 무대였고, 이 노래를 오래 불렀지만 이렇게 새롭고 대단한 해석은 처음 본다”며 손태진을 향해 진심 어린 찬사를 전했습니다. 또 트위스트의 매력을 한껏 살린 무대를 선물해준 손태진에게 특별히 감사하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번 무대는 트로트 장르의 다양성과 새로운 가능성을 잘 보여주었기에, 예술성과 대중성 양면에서 모두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손태진은 ‘신(新) 국민가수’라는 수식어답게 이번 ‘불후의 명곡’ 출연으로 음악적 역량과 무대 장악력을 다시 한 번 각인시켰습니다. 그의 무대는 단순한 경연을 넘어 깊은 울림을 남겼고, 트로트 팬들은 물론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과 찬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그의 음악과 무대 활동에 대한 기대도 한층 더 높아진 모습입니다.반응형'맛난고의 방송'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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