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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검 매직컬' 4회, 이발소 삼 형제와 박해준 최대훈의 따뜻한 붕어빵 데이맛난고의 방송 2026. 2. 21. 16:45반응형

tvN 예능 프로그램 ‘보검 매직컬’ 4회 방송에서는 박해준과 최대훈이 깜짝 아르바이트생으로 등장해, 이발소 삼 형제와 함께 그 어느 때보다 열정적으로 영업에 나섰습니다. 이번 회차에서는 ‘붕어빵 데이’를 맞아 마을 주민들에게 간식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며,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습니다.

박보검은 늦은 시간까지 머리를 하지 못해 속상해하던 어린 여자 손님을 그냥 지나치지 않고 직접 스타일링을 해주며, 세심한 배려를 보여줬습니다. 연장 근무까지 이어간 적극적인 모습은 많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죠. 일을 마친 후, 삼 형제는 숙소 평상에 나란히 누워 하루의 피로와 소소한 이야기를 나누며, 보는 이들에게 힐링을 선사했습니다.

특히 삼 형제는 다음 날 생신을 맞은 할머니를 위해 곽동연이 정성껏 만든 말차 티라미수 케이크를 들고 찾아가, 잊지 못할 깜짝 생일파티를 열었습니다. 이상이는 할머니를 목욕탕까지 직접 모셔다 드리며 마을 주민과 마음을 나눴고, 이 장면은 단순히 이발소 영업을 넘어 지역사회와 따뜻하게 연대하는 모습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이번 회차는 박해준과 최대훈이 아르바이트생으로 합류하면서 더욱 활기가 넘쳤는데요. 최대훈은 밝고 유쾌한 말투와 재치 있는 입담으로 손님들을 웃게 했고, 세심한 샴푸 솜씨와 깔끔한 마무리까지, 마치 경력직 아르바이트생 같은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덕분에 곽동연은 마을 주민들에게 붕어빵과 어묵을 나눠주며, 이발소 홍보 이벤트도 함께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붕어빵 굽는 법을 갓 배운 박해준은 갑작스런 손님 몰림에 잠시 당황했지만, 곽동연과 함께 열심히 붕어빵을 굽는 ‘붕어빵 듀오’로 멋진 호흡을 보여줬습니다. 여기에 두 초등학생 일일 아르바이트생이 주문과 배달을 도우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더 띄웠죠.


박보검과 이상이 역시 ‘붕어빵 데이’ 덕분에 손님이 몰려 쉴 틈 없는 하루를 보냈습니다. 염색 예약이 갑자기 많이 들어오자, 박보검은 최대훈과 역할을 나눠 분주하게 손님을 챙겼고, 염색약 바르기부터 드라이까지 한 명 한 명에게 정성을 쏟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방송 마지막에는 준비한 재료가 모두 소진되어 붕어빵 이벤트를 마무리했지만, 연장 근무를 마치고 비로소 영업을 끝낼 수 있었습니다. 박보검이 강철 체력을 자랑하던 평소와 달리, 이번에는 체력이 다하는 모습을 보여줘 앞으로의 영업 일정에 대한 궁금증도 더해졌습니다.
이처럼 ‘보검 매직컬’ 4회는 박보검과 삼 형제의 세심한 배려, 지역 주민들과의 따뜻한 소통, 그리고 박해준과 최대훈의 활약이 어우러진 이야기로 시청자들을 감동시켰습니다. 여러 세대와 주민이 함께 어울리며 지역사회에 활기를 불어넣는 이발소의 모습이 따뜻하게 그려졌고, 그 덕분에 단순한 예능을 넘어서는 귀한 의미와 감동을 담아냈습니다.반응형'맛난고의 방송'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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