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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넷플릭스 '이서진의 달라달라', 이서진과 나영석의 즉흥 텍사스 로드 트립, 3월 24일 공개
    맛난고의 방송 2026. 2. 24.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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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넷플릭스가 3월 24일 화요일에 선보이는 ‘이서진의 달라달라’는 이서진과 나영석 PD가 힘을 합친 미국 방랑기 예능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사전 계획이나 대본 없이, 그때그때 떠오르는 대로 떠나는 로드 트립 형식을 택했는데요. 이서진이 은퇴 후 제2의 고향으로 생각하는 텍사스와 그 주변을 무대로 삼아, 즉흥적인 여행의 자유로움이 잘 묻어납니다. 이서진과 15년 넘게 절친하게 지내온 나영석 PD가 함께 떠나면서 두 사람의 유쾌한 케미와 자유분방한 미국 여행기가 자연스러운 웃음을 자아낼 것으로 기대됩니다. 앞서 ‘케냐 간 세끼’로 사랑을 받았던 나영석 사단이 넷플릭스에서 선보이는 두 번째 예능이라 기대도 큽니다.

     

     

     


    여행의 시작은 서부영화를 연상시키는 장면으로 시작합니다. 이서진이 “텍사스는 이제 미국의 대세”라며 카우보이 복장까지 갖추고 자기가 사랑하는 곳을 누빕니다. 새 카우보이 부츠를 신은 순간부터 들뜬 표정이 여행의 편안하고 자유로운 분위기를 고스란히 보여주죠. 멤버로는 투덜거리면서도 할 건 다 하는 가이드 ‘미스터 리’ 역할의 이서진, 살짝 수줍은 동생 같은 나영석, 그리고 각자의 개성이 살아 있는 일행들이 함께합니다. 이들의 ‘텍사스 로드 트립’에서는 어떤 일이 펼쳐질지 벌써부터 궁금증이 커집니다.

     

     

     


    나영석 PD는 “이서진 씨가 텍사스를 정말 좋아해 여러 차례 다녀온 곳이다. 이번 여행은 그의 취향을 최대한 살렸다”며, “정보가 넘쳐나는 요즘, 다른 사람 눈치 보기보다 자신의 확고한 취향대로 여행하는 그 모습이 신선하게 다가올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이어 김예슬 PD도 “달라스는 이서진이 은퇴 후 노년을 보내고 싶다고 할 만큼 애착이 큰 곳이다. 전형적인 관광지가 아닌, 이서진의 삶과 미국에 대한 특별한 시선을 담았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고 말했습니다. 이서진이 지닌 미국 문화에 대한 지식과 독특한 삶의 경험이 곳곳에서 재미를 더할 것이란 설명도 빠지지 않았죠.

     

     

     


    ‘이서진의 달라달라’는 기존 여행 예능과는 차별화된 매력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장황하게 짜인 일정보다, 예상치 못한 우연과 멤버 사이의 케미에서 나오는 재미가 기대를 모읍니다. 특히 이서진만의 솔직한 캐릭터와, 나영석 PD 특유의 자연스러운 연출이 어우러져 신선한 여행 예능의 매력을 만들어낼 것으로 보입니다. 탁 트인 텍사스 자연과 지역 문화 속에서, 이들이 어떻게 여행을 즐기고 일상을 채워갈지 지켜보는 재미도 쏠쏠하겠습니다.

     

     

     


    3월 24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될 ‘이서진의 달라달라’는 코로나 이후 바뀐 여행의 의미와 감성을 다시 생각해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신선한 자극과 즐거움을 줄 듯합니다. 이전 여행 프로그램들이 미리 짜인 코스를 따랐다면, 이번엔 이서진과 나영석이 만들어가는 즉흥적인 미국 로드 트립을 보며 진짜 자유 여행의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믿고 보는 두 사람 덕분에, 웃음과 감동이 뒤섞인 다양한 에피소드도 기대해 볼 만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케냐 간 세끼’의 성공을 잇는 나영석 PD의 두 번째 넷플릭스 예능입니다. 이서진이 텍사스에 품은 애정과 그곳에서 펼치는 로드 트립은 단순한 여행을 넘어, 삶의 철학과 취향까지 녹여낸 특별한 이야기로 남을 것입니다.

     

     

     


    최근 공개된 티저에서는 이서진과 일행이 카우보이로 변신해 서부영화 속 주인공처럼 텍사스를 탐험하는 모습이 큰 관심을 모았습니다. 영상에서 이서진은 진짜 여행자를 닮은 자유분방하고 들뜬 모습을 자연스럽게 보여줍니다. 가이드로 활약하는 장면에선 웃음도 빠지지 않습니다. 나영석도 다소 어색하지만 푸근한 동생 이미지로, 일행 각자는 뚜렷한 개성을 드러냅니다. 짧은 티저만으로도 앞으로의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이 한껏 높아졌습니다.

    이처럼 ‘이서진의 달라달라’는 3월 24일 화요일 넷플릭스에서 여행과 예능을 사랑하는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틀에 갇히지 않은 자유로운 여행의 순간들이, 그들과 함께하는 우리에게도 신선한 설렘을 안겨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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