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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오상진, 가족을 향한 진정한 요리 사랑과 한밤중 레스토랑 이야기맛난고의 방송 2026. 2. 14. 15:04반응형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오상진이 가족을 향한 진정한 요리 사랑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지난 2월 13일 설 특집으로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오집사’라 불리는 오상진이 아내 김소영과 곧 태어날 둘째 아이를 위해 정성껏 준비한 한밤중 레스토랑 이야기가 펼쳐졌습니다. 방송이 시작되자마자 뜨거운 반응을 얻었고,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1가정 1오집사’라는 말까지 나오며 오상진의 따뜻하고 세심한 가족 사랑을 칭찬하는 목소리가 이어졌습니다.




이날 오상진은 이른 새벽 6시부터 요리를 시작했습니다. 아내와 딸을 위해 하루 종일 분주하게 움직였고, 아내의 스트레스를 덜어주려고 청소도 직접 챙겼습니다. 특히 올해 일곱 살이 된 딸 수아가 편식하는 것을 걱정하며 ‘팔뚝카레’라는 이름을 붙인 특별한 카레 요리를 개발해 정성껏 만들어냈죠. 양파를 오래 볶아 자연스러운 단맛을 살리고, 채소의 식감이 잘 느껴지지 않도록 신경 쓴 모습이 돋보였습니다. 다행히 딸 수아도 아빠가 만든 팔뚝카레를 맛있게 먹으면서, 아빠와 딸 사이의 따스한 정이 느껴지는 장면이 연출됐습니다.


또한 오상진은 임신으로 힘든 몸을 이끌고 늦게 퇴근한 아내를 위해 맞춤 저녁상을 준비했습니다. 김소영이 평소 좋아하는 토마토 등갈비스튜, 냉이된장 봉골레파스타, 아보카도구이 등 메뉴 하나하나가 아내의 기호를 정성스레 반영한 특별한 식단이었습니다. 이 중에서 냉이된장 봉골레파스타는 연애 시절부터 김소영을 위해 수천 그릇이나 만들어준 오상진의 시그니처 메뉴로, 방송 내내 ‘편스토랑’ 스태프들과 시청자들의 식욕을 자극했습니다. 오상진은 요리를 할 때마다 각종 꿀팁을 아낌없이 공개해, 시청자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게 도왔습니다.

밤 10시, 늦게 귀가한 김소영이 오상진이 차린 한상차림 앞에서 행복하게 식사하는 모습은 가족 사이에 오가는 따뜻한 마음과 배려가 그대로 전해졌습니다. 김소영은 “남편과 딸 덕분에 집에 오면 스트레스가 싹 풀린다”며 남편이 배 속 둘째를 위해 정성껏 차려준 식사에 고마움을 전했고, 아기의 출생을 기다리는 설렘도 내비쳤습니다. 오상진은 그런 아내를 바라보며 미소를 감추지 못했고, 그의 진심 어린 가족 사랑이 화면 너머로도 훈훈하게 전달돼 시청하는 이들에게도 따뜻함을 안겼습니다.
이날 오상진은 하루 종일 가족을 위해 뛰느라 정작 자기 식사는 허겁지겁 마무리할 정도로 바쁜 하루를 보냈습니다. 하지만 그런 일상 속에서도 가족을 먼저 챙기는 모습에서 ‘진짜 가족 사랑’이 무엇인지 다시 생각하게 만든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편스토랑’에서 오집사 오상진이 어떤 새로운 요리와 따뜻한 이야기를 보여줄지, 기대하는 시청자들이 점점 늘고 있습니다.반응형'맛난고의 방송'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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