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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는 못 해' 상하이 미식 탐험, 전현무 추성훈 이수지 이세희 동방명주에서 여정을 시작맛난고의 방송 2026. 2. 4. 13:03반응형

JTBC 예능 프로그램 '혼자는 못 해'에서는 2월 3일 방송에서 상하이를 배경으로 독특하고 다채로운 미식 여행을 선보였습니다. 전현무, 추성훈, 이수지, 이세희가 동방명주에서 여정을 시작했죠. 네 사람은 상하이의 대표 랜드마크 구경을 마치자마자, 현지에서 인기 있는 맛집을 찾아다니며 다양한 음식을 직접 경험했습니다.


첫 번째로 찾은 곳은 고급 식당이었습니다. 이곳에서는 색다르고 보기에도 근사한 요리들이 차례로 나왔는데요, 게살로 만든 붓을 유자 소스와 겨자 소스에 찍어 먹는 독특한 메뉴도 있었습니다. 특히 종이처럼 얇게 만든 '게살 어묵 종이'는 멤버들에게 인상적인 식감을 선사했죠. 그 밖에도 피아노 모양의 '피아노 훠궈', 부드러운 '설게 채소찜', 매콤한 '라조기' 등 상하이만의 다채로운 맛을 한껏 즐겼습니다.


두 번째 코스에서는 로컬 거리 음식과 딤섬이 분위기를 한층 더 띄웠습니다. 육즙이 가득 터지는 '소룡포', 바삭하면서도 촉촉한 '셩젠 바오'가 등장해 모두의 식욕을 자극했죠. 그런데 예상치 못하게 '메뚜기 벌레 꼬치'가 등장해 멤버들을 깜짝 놀라게 했습니다. 처음엔 다들 당황했지만, 이내 새로운 음식에 도전하는 모습으로 시식에 나서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소개된 맛집은 우주선을 닮은 독특한 인테리어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이곳에서는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창의적인 중식 요리들이 여정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했고, 특별한 분위기와 함께 상하이 미식 여행의 즐거움을 극대화했습니다.
이번 방송은 상하이의 미식 문화를 다채롭고 깊이 있게 조명하며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맛의 경험을 전했습니다. 전통적인 고급 요리부터 거리 음식, 퓨전 요리까지 폭넓게 다루면서, 현지 식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생생한 모습도 고스란히 담았죠. 이렇게 '혼자는 못 해'는 단순한 먹방을 넘어, 문화와 미식이 어우러진 여행 예능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반응형'맛난고의 방송'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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