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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스토랑' 오상진, 아내와 딸 위해 요리와 육아에 헌신하는 하루 공개
    맛난고의 방송 2026. 2. 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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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 2월 6일 방송에서 전직 아나운서이자 원조 ‘국민 엄친아’로 잘 알려진 오상진의 신입 편셰프 데뷔를 선보입니다. 그동안 다재다능한 매력으로 사랑을 받아온 오상진이, 25년 동안 갈고닦은 요리 실력을 처음으로 제대로 공개하며 특별한 일상을 시청자들에게 보여줍니다. 특히 이번 방송에서는 오상진이 사랑하는 아내 김소영, 그리고 7살 딸 수아를 위해 일상을 완전히 ‘오집사’ 모드로 전환해 집안일과 육아를 책임지는 모습이 따뜻하게 담길 예정입니다.

     

     

     


    오상진은 이른 새벽 조용히 일어나 부엌에서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잠에 든 아내와 딸을 위해 정성스럽게 아침 식사를 준비하는 장면이 공개됐죠. 김소영과는 MBC 아나운서 선후배로 만나 2년간의 교제 끝에 2017년 결혼했고, 김소영은 지금 여러 브랜드를 운영하며 활발히 사업가로 활동 중입니다. 최근에는 대형 투자사로부터 70억 원 규모 투자를 유치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반면 오상진은 아내의 바쁜 일정을 응원하며 집안일과 육아를 도맡고, 집사처럼 헌신적으로 일상을 꾸려나가고 있습니다.

     

     

     


    이들의 새집은 방송을 통해 처음 공개됐는데, 화이트와 브라운이 조화를 이루는 깔끔한 인테리어가 눈길을 끌었습니다. 주방에는 각종 식기와 조리도구가 크기와 용도별로 꼼꼼하게 정리되어 있었어요. 오상진은 “아내가 정말 깔끔한 성격이고, 저도 정리와 청소를 좋아한다”며 서로의 취향이 잘 맞는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그 덕분에 오상진은 딸의 아침 식사를 하나하나 챙기며, 육아와 살림에 대한 애정과 책임감을 자연스럽게 드러냈습니다.

     

     

     


    오상진은 “아내가 사업 때문에 많이 바빠지면서 집안일을 자연스럽게 맡게 됐고, 육아와 요리 모두 저와 잘 맞아 오히려 만족스럽다”며 평소의 생각을 전했습니다. 딸 수아를 위한 영양 가득한 아침, 집안 곳곳의 정돈, 아이와 가족을 생각하는 세심한 배려까지 ‘오집사’ 오상진의 하루는 보는 이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전했습니다. ‘편스토랑’ 멤버들 역시 그의 살뜰한 집안일과 요리 실력에 감탄하며 “아내도 한결 마음이 놓일 것”이라며 응원의 말을 남겼습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오상진이 여러 시행착오 끝에 완성한 ‘찐 레시피’와 그의 요리에 대한 진지한 태도도 공개됩니다. 취미를 넘어 진정한 전문성까지 엿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또, 오상진과 김소영 부부가 직접 밝히는 앞으로의 계획과 특별한 소식도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 것으로 보입니다. 가족을 위해 매일 애쓰는 ‘오집사’의 소박한 기적이 어떻게 탄생하는지 그려낼 이번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2월 6일 금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됩니다.

     

     

     


    이처럼 오상진은 이번 방송을 통해 ‘엄친아’ 이미지에 머물지 않고, 육아와 집안일에 진심을 쏟는 남편, 아빠의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습니다. 아내가 사회에서 빛나는 동안 적극적으로 내조하며 가족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진솔한 일상이 그려지죠. 이 이야기는 남녀가 각자의 역할을 존중하며 함께 성장해나가는 요즘 가족의 모습을 진하게 담아,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됩니다.

    정리하자면, ‘신상출시 편스토랑’ 2월 6일 방송에서는 오상진이 아내 김소영, 딸 수아를 위해 집안일과 육아, 요리에 정성을 쏟는 ‘오집사’의 하루가 펼쳐집니다. 25년 경력의 요리 실력과 가족을 위해 전하는 진심 어린 헌신까지, 시청자들이 오상진의 새로운 면모를 발견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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