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ME

-

Today
-
Yesterday
-
Total
-
  • '틈만 나면' 이선빈 김영대,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봉천동에 웃음과 행운 선물
    맛난고의 방송 2026. 1. 28. 11:53
    반응형

     

    지난 1월 27일 화요일 밤에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에서 이선빈은 ‘틈 친구’ 김영대와 함께 2MC인 유재석, 유연석과 멋진 호흡을 선보이며 프로그램에 활력을 더했습니다.

    ‘틈만 나면’은 일상 속 짧은 틈새 시간에 소중한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입니다. 27일 방송된 4회에서는 유재석, 유연석 그리고 이선빈, 김영대가 봉천동의 한 하숙집과 서울인헌초 야구부를 찾아가 따뜻한 웃음과 행운을 전했습니다.

     

    이선빈은 등장하자마자 유재석과 유연석의 시선을 확 사로잡는 당찬 모습으로 분위기를 압도했는데요. 김영대를 위해 ‘매콤한 누나’ 역할을 자처하며 현장을 유쾌하게 이끌기도 했습니다. 첫 자취 경험부터 오빠와의 유쾌한 에피소드까지 솔직하게 털어놓아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이선빈은 봉천동에서 처음 자취를 시작했던 당시를 떠올리며 “일주일에 네 번이나 가던 단골 노래방이 있었는데, 여전히 예전 그 동네 느낌이 남아 있더라”고 추억을 꺼냈습니다. 그녀의 넘치는 활기는 점심 식당을 고르는 과정에서도 이어져, 출연진의 기대감을 한껏 높였습니다.

     

     

     


    네 사람이 처음 만난 ‘틈 주인’은 26년째 봉천동에서 하숙집을 운영하며 하숙생들에게 ‘제2의 엄마’로 불리는 하숙집 주인이었습니다. ‘틈만 나면’ 팀을 위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한 하숙집 주인의 모습이 잔잔한 감동을 줬죠. 첫 번째 미션은 밥그릇을 접시 위에 올린 뒤 릴레이로 뒤집는 ‘얘들아~ 밥 먹자!’ 게임이었습니다. 이선빈은 단번에 성공해 ‘원샷원킬’ 에이스로 등극했고, 김영대는 접시를 집을 때마다 손이 바들바들 떨려 오히려 웃음을 안겼습니다. 이들은 세 번째 도전 만에 2단계를, 여덟 번째 시도 만에 3단계까지 성공하며 하숙집 전체를 축제처럼 만들었습니다. 하숙집 주인은 “덕분에 평생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이 생겼다”며 따뜻하게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이선빈은 “콧노래가 절로 나왔어요. 오늘 밤 10시까지도 할 수 있을 것 같으니 다음에 또 불러주세요”라며 기분 좋은 소감을 남겼습니다.

     

     

     


    한편 유연석은 이선빈, 김영대와 연기에 대한 깊은 공감대를 나눴습니다. 김영대가 “드라마 촬영할 때는 잘 먹지 못합니다”라고 털어놓자, 유연석은 “배가 부르면 감정 연기가 잘 안 돼요. 오히려 배가 고플 때 서러운 감정이 더 잘 나옵니다”라며 직접 겪은 경험을 이야기해 공감을 자아냈죠. 네 사람의 대화는 자연스럽게 ‘유재석 애착 동생’ 이광수 이야기로 이어져 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김영대가 “얼마 전 광수 형을 만났는데 말 한마디 한마디 할 때마다 너무 웃겼어요. 하루 종일 웃다 왔습니다”라고 전하자, 이선빈은 “그건 다 재석 선배에게 배운 거 아니겠어요?”라며 장난스럽게 받아쳤고, 유재석도 “맞아요, 광수는 저에게 예능을 배웠죠”고 받아주며 큰 웃음을 터뜨렸습니다.

     

     

     


    두 번째 ‘틈 주인’은 서울인헌초 야구부원이었습니다. 이 야구부 형제는 “야구부 친구들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어요”라며 순수한 바람을 전했죠. 이어진 미션은 손바닥으로 공을 쳐서 우유갑을 쓰러뜨리는 ‘주먹 야구’ 게임이었는데, 유재석은 “저희에겐 초등학교 징크스가 있는데…”라며 잠시 걱정하는 듯하더니, “기백이죠, 기백!”을 외치며 곧바로 1단계 미션을 성공해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이선빈이 ‘장풍 권법’ 퍼포먼스를 펼치자 야구부 아이들까지 “장~풍!”을 외치며 열정적으로 응원해 분위기가 한껏 달아올랐습니다. 아쉽게 2단계에서는 미션이 멈췄지만, 아이들은 “오늘 정말 즐거웠어요”라며 해맑게 웃었습니다.

    유재석, 유연석, 이선빈, 김영대 네 사람은 봉천동 '틈 주인'들과 따뜻하게 어울리며 그들의 하루에 활력을 더해줬죠. 특히 이선빈은 '틈만 나면,'에 딱 어울리는 에너자이저로 눈부신 활약을 펼쳐, 봉천동 전체에 유쾌한 분위기를 불어넣었습니다.

    반응형

    댓글

Designed by T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