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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크 워' 신붐 팀, 원더독스 특별 코칭으로 기대감 상승맛난고의 방송 2026. 1. 17. 13:02반응형

오는 1월 18일 방송되는 MBN 스포츠 예능 ‘스파이크 워’에서 ‘신붐’ 팀이 배구 레전드 ‘원더독스’ 4인방에게 특별한 원포인트 코칭을 받게 된다는 소식에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번 코칭은 단순히 기술만 전수하는 게 아니라, 팀 분위기와 선수 개인의 역량을 끌어올리는 데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신붐’ 팀은 앞서 ‘스파이크 워’ 드래프트 첫 경기에서 ‘기묘한’ 팀을 꺾고, 승리 부상으로 ‘스페셜 코치 초빙권’을 얻었습니다. 이 소중한 기회를 살려 신진식 감독이 이끄는 ‘신붐’ 선수들은 오랜 시간 기다려온 ‘원더독스’의 표승주, 문명화, 이진, 구혜인을 만났습니다. 네 명이 코트에 등장하자 신붐 선수들은 환호성을 지르며 설렘과 기대를 감추지 못했다고 합니다.
특히 ‘원더독스’의 핵심인 표승주는 ‘신붐’ 팀의 실력을 보고 “생각했던 것보다 괜찮았어요. 그런데 이게 카메라 앞에서만 드러나는 ‘편집의 힘’인지, 진짜 실력인지 오늘 훈련을 해보면 알 수 있을 것 같아요”라는 솔직한 코멘트로 현장 분위기를 한층 긴장시켰습니다. 그의 날카로운 평가에 신붐 팀 선수들은 더욱 집중해 훈련에 임하게 됐다고 하네요.
‘원더독스’ 코치진은 ‘신붐’ 팀의 에이스뿐 아니라 부족한 면이 있는 선수들도 정확히 집어내며 상세하게 짚었습니다. 압도적인 기량을 가진 ‘말이 필요 없는 에이스’ 카엘, 급부상 중인 송민준, 안정적인 플레이로 눈길을 끈 우지원이 에이스로 평가받았습니다. 반면 서브 범실이 아쉬운 김준호, 그리고 코트에서 자주 넘어졌던 성훈은 ‘구멍 선수’로 꼽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표승주는 성훈에게 “굳이 넘어질 필요가 없는 상황에서 너무 쉽게 넘어졌다”며 따끔한 조언을 건넸고, 성훈은 얼떨떨하고 민망한 기색을 솔직하게 드러냈습니다. 이날 ‘원더독스’ 코치들은 각 포지션에 맞춘 맞춤형 코칭도 아끼지 않았습니다. 세터 이진은 우지원에게 백토스의 노하우를 자세히 전해줬고, 우지원은 곧바로 스킬을 익혀 코트에서 완벽한 백토스를 성공시키며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또한 외곽 공격수 표승주는 김준호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펜싱 동작에 비유해 스파이크 동작을 차근차근 지도하기도 했습니다. 평소 승부욕이 넘치는 김준호가 실전에서도 표승주의 원포인트 레슨 효과를 보여줄지 기대가 모입니다. 단순한 기술 지도에 그치지 않은 ‘원더독스’ 코치진의 경험과 노하우는 신붐 선수들에게 든든한 밑거름이 될 전망입니다.
코칭 세션 도중에는 선수들의 집중력을 끌어올리기 위한 미니 게임도 진행됐습니다. 신진식 감독과 ‘원더독스’ 4인방 역시 코트에 직접 들어가 함께 땀을 흘리며 훈련장 분위기를 달궜습니다. 이 과정에서 우지원과 김준호 사이에 예상치 못한 격렬한 상황이 발생해 한순간 ‘벤치 클리어링’을 방불케 하는 모습까지 벌어졌다고 전해집니다. 과연 어떤 이유로 이런 일이 생겼을지, 본 방송에 궁금증이 커지고 있습니다. ‘스파이크 워’는 매주 일요일 밤 9시 30분, MBN에서 방송됩니다.반응형'맛난고의 방송'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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