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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틈만 나면' 차태현 김도훈, 새해 미션 성공
    맛난고의 방송 2026. 1. 7.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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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인기 예능 ‘틈만 나면’이 ‘신&구 예능 천재’ 차태현, 김도훈과 함께 새해 첫 미션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유재석과 유연석은 이들과 함께 완벽한 호흡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상쾌한 에너지를 안겼죠.

    연출 최보필, 작가 채진아가 만드는 ‘틈만 나면’은 바쁜 일상 속 짧은 짬을 찾아가 행운을 전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입니다. 이날 방송에서 2MC 유재석, 유연석은 ‘틈 친구’로 초대된 차태현과 김도훈과 함께 삼성동 달걀 연구소, 그리고 음악 작업실을 찾으며 통통 튀는 행운의 에너지를 시청자들에게 선물했습니다.

     

     

     


    유재석과 유연석은 ‘최고 시청률 제조기’ 차태현과 새롭게 예능에 떠오른 김도훈의 등장에 큰 환영을 보였습니다. 유재석은 “내 속 뒤집개가 또 왔습니다. 태현이 얼마 전에 ‘어디라고는 말 못 하는데 곧 보게 될 거다’라고 했습니다”라며 웃음을 참지 못했고, 차태현은 김도훈을 향해 “여기는 틈이 날 때마다 오면 돼요”라고 너스레를 떨었습니다. 또 “2027년에 드라마 하나 더 나옵니다. 그때까지 이 자리 잘 지켜주세요”라고 재치있게 새해 인사를 전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시작부터 네 사람의 환상적인 케미가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층 더 높였습니다.

     

     

     


    이날 네 사람이 처음 찾은 곳은 다름 아닌 달걀 연구소였습니다. 이곳 연구원인 ‘틈 주인’은 매일 신제품 개발을 위해 100여 개의 달걀을 맛본다고 해서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달걀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인 틈 주인에게 김도훈도 “저 역시 달걀을 정말 좋아해서 하루에 15개까지 먹어요”라며 진심을 꺼냈고,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달걀에 대한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김도훈의 솔직한 매력과 열정 넘치는 모습이 방송에 신선한 활기를 더했죠.

     

     

     


    이번 새해 첫 미션 역시 달걀 마니아를 겨냥한 ‘달걀이 왔어요~’ 게임이었습니다. 달걀판 위에 올린 탁구공을 한 줄씩 튕겨서 옮기면 성공하기 때문에 쉽지 않은 도전이었죠. 하지만 김도훈은 미션을 보자마자 “방법을 알겠다”며 자신감을 보였고, 곧장 연습에 성공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습니다.

     

     

     


    틈 주인은 6번 만에 1단계를 통과했지만 “저는 무조건 GO!”라며 밝은 에너지를 뽐냈습니다. 그 분위기를 이어받아 유재석, 유연석, 차태현, 김도훈은 2, 3단계를 연달아 성공하며 현장이 뜨겁게 달아올랐고, 유연석은 “우리 팀워크 정말 대단했어요”라며 감탄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유재석은 “틈 주인에게 긍정 마인드를 배워야겠네요. 2026년 새해 기운이 정말 좋은 것 같아요”라며 고마움을 전했고, 김도훈도 “너무 짜릿합니다. 온몸이 막 떨려요”라며 기쁨을 만끽했습니다.

     

    점심시간, 김도훈은 신인 예능인으로서 느끼는 솔직한 고민을 털어놨고, 유재석, 유연석, 차태현은 진지하게 귀를 기울였습니다. 김도훈은 “요즘 예능 보면 정말 대단하다고 느껴요. 저도 친구들이랑 여행 예능을 찍었었는데, 그땐 부담감 때문에 친구들이 친구로 안 보이더라고요”라며 선배들에게 조언을 구해 공감대를 형성했습니다.

     

     

     


    이에 차태현은 “우리 같은 연기자들은 대본에 익숙해서, 대본이 없는 예능이 정말 어렵다”며 공감했습니다. 그런데 유재석은 “넌 예능인 아니냐?”라며 즉석에서 반박했고, 차태현은 바로 “맞아요. 사실 전 대본 없는 게 더 좋아요”라고 솔직하게 인정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유재석은 “아까 그 틈 주인처럼 그냥 GO 해야 합니다”라며 따뜻하게 조언했고, 유연석 역시 “거침없이 하는 거죠”라며 힘을 실어줬습니다. 두 사람 덕분에 분위기는 한층 더 훈훈해졌습니다.

     

     

     


    이후 네 사람이 찾은 두 번째 틈 장소는 음악 작업실이었습니다. ‘극한직업’과 ‘범죄도시2’ OST를 만든 음악 감독 틈 주인이 작업 뒷이야기를 풀어주면서 멤버들의 호기심을 자극했습니다. 두 번째 미션은 ‘손들어! OST 퀴즈’였습니다. 10초 동안 OST를 듣고 작품 제목을 맞히는 게임으로, 그동안 성공률이 낮아 멤버들이 어려워했던 미션이었습니다. 걱정스러운 표정의 유재석은 “우리가 정말 어려워하는 게임인데…”라고 말했지만, 김도훈은 “제가 잘할 수 있어요”라며 의지를 불태웠습니다.

     

     

     


    김도훈은 2006년도 작품까지 척척 맞히며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그런데 영화 ‘미녀는 괴로워’의 OST가 나오자 갑자기 “맘마미아!”라고 외쳐 모두를 웃게 했습니다. 이어 드라마 ‘최고의 사랑’ OST를 듣고는 “최고다 이순신!”이라고 엉뚱하게 답해, 차태현마저 “도훈아, 정말 최고다”라며 장난스럽게 받아쳐 현장이 한바탕 웃음으로 가득 찼습니다. 마지막 문제에서는 유연석이 영화 ‘친구’와 ‘태양은 없다’를 헷갈려 미션이 아쉽게 2단계에서 종료됐습니다. 그래도 김도훈은 “오늘은 태양이 안 뜬 날이네요?”라며 재치 있게 상황을 마무리해 끝까지 모두를 웃게 만들었습니다.

    이처럼 유재석, 유연석, 차태현, 김도훈 네 사람은 완벽한 팀워크를 보여줬습니다. 뿐만 아니라 터지는 티키타카로 시청자들에게 큰 즐거움을 안기며, 2026년 새해를 유쾌하게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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