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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승제 하숙집' 7회, '20춘기' 새 하숙생들 합류, 김장데이 선언
    맛난고의 방송 2026. 1. 7.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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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1월 7일 저녁 8시에 방송될 티캐스트 E채널 예능 프로그램 ‘인생 때려잡기: 정승제 하숙집’에서는 새로운 ‘20춘기’ 하숙생들이 입소해 하숙집에 활기를 불어넣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신입 하숙생들과 기존 멤버들이 함께 김장에 나서는 훈훈한 하루도 펼쳐져,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먼저, 하버드대 수학과를 휴학 중인 동현과 농구 선수 출신의 청원경찰 현준이 새로운 하숙생으로 합류해, 각자 자신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하숙집 운영진인 정승제, 정형돈, 한선화는 이들을 위해 방 배정에 나섰죠. 이 과정에서 정승제는 동현에게 “동현은 나랑 같이 자면 돼요. 우리 교재 작업부터 시작합시다”라며 직접적으로 손을 내밀어, 모두를 폭소하게 했습니다. 한선화는 이를 보고 “벌써 직원이 되는 건가요?”라며 웃음을 터뜨렸고, 현장 분위기는 한층 유쾌해졌습니다.

     

     

     


    방 배정이 끝난 뒤에는 하숙집 멤버들이 현준과 함께 농구장에서 땀을 흘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어 식당에서 가진 뒤풀이 자리에서, 정형돈이 동현을 향해 “하버드대 잘 다니던 친구가 갑자기 성악을 한다고 하면 부모님 입장에서는 놀라지 않겠어요? 언제 점이라도 한번 봐야 하는 거 아니에요?”라고 말하며 궁금증을 드러냈습니다. 그러자 동현은 “사실 제가 사주명리학 자격증이 있어서 사주를 볼 수 있습니다”라고 밝혀, 모두의 관심이 쏠렸습니다.

     

     

     


    즉석에서 ‘하버드 점집’이 열렸고, 정승제가 “내 결혼운이 궁금합니다. 내가 장가를 갈 수 있을까요?”라며 진지하게 물었습니다. 동현은 정승제의 사주를 차분하게 살펴본 뒤 “선생님은 고집이 좀 있으시죠? 여자를 살짝 밀어내는 스타일이세요. 2026년에 큰 운이 들어오는데, 그게 돈일 수도 있고, 여자일 수도 있어요”라고 풀이했습니다. 정형돈은 “우리 사장님은 돈 필요 없잖아요?”라며 농담을 건넸고, 동현은 다시 “결혼이 좀 늦어질 수 있습니다. 50대쯤이요”라고 덧붙여 현장을 왁자지껄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러자 정승제는 “너 혹시 여자한테 데인 적 있냐?”라고 너스레를 떨며 분위기를 띄웠습니다.

     

     

     


    다음 날에는 새로운 하숙생 세 명이 하숙집을 찾았습니다. 육군 중위로 전역하고 현재는 공인노무사 시험을 준비 중인 서하, 제주에서 올라온 21살 피자집 사장 나윤, 그리고 대구에서 상경한 무직 청년 세민이 주인공이었습니다. 이 세 사람은 각자만의 개성으로 하숙집에 새로운 에너지를 불어넣었습니다.

     

     

     


    세 명 모두가 정승제의 열혈 팬임을 고백했는데, 특히 나윤은 “제 버킷리스트 중 하나가 정승제 선생님이 제 존재를 알아주는 거예요”라고 털어놀아, 정형돈이 “좀 무섭네요”라고 솔직하게 반응하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나윤은 “승제 선생님은 실물이 훨씬 멋지세요”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아, 정승제를 흐뭇하게 만들었습니다. 이렇게 ‘20춘기’를 겪는 하숙생들이 모두 입소하자, 정승제, 정형돈, 한선화는 ‘김장 데이’를 선언했습니다.

    새롭게 합류한 하숙생들과 기존 멤버들이 힘을 합쳐 만든 김장김치의 맛, 그리고 김장 데이를 위해 한선화가 직접 준비한 수육 요리 실력까지, 오늘 저녁 8시에 방송될 ‘정승제 하숙집’ 7회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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