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건우, 국제 패션 행사 'MLS' 런웨이 장식하며 패션계 존재감 과시맛난고의 스타 2025. 9. 13. 10:48반응형

가수 건우(GUNWOO)가 지난 7일(현지) 서울 성수동에서 열린 국제 패션 행사 ‘MILAN LOVES SEOUL(MLS)’ 무대에 올라 런웨이를 장식하며 패션계에서도 존재감을 뽐냈습니다. 이번 행사는 서울패션위크 2025의 공식 프로그램으로 진행됐고, 이탈리아와 한국 대사관의 공동 후원 아래 양국의 패션·문화 교류를 목표로 기획됐습니다.
이번 쇼에서 건우는 이탈리아 디자이너 프란치스카 코토네(Francesca Cottone)의 컬렉션 무대에 올라 당당한 워킹과 세련된 무대 매너로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음악 무대에서 다져온 카리스마와 자신만의 스타일이 패션 무대에서도 자연스럽게 드러나며 현장의 분위기를 고조시켰고, 현지 관객과 업계 관계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습니다.
소속사 뿌리엔터테인먼트는 건우가 이번 런웨이를 통해 음악을 넘어 패션 영역까지 활동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고, 향후에도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계획을 전했습니다. 업계 관계자들은 아이돌·가수 출신 아티스트들이 패션쇼에 참여하면서 무대 퍼포먼스 경험이 런웨이에서 플러스 요인으로 작용한다고 평가했습니다.
반응형
MLS 공동 창립자 겸 행사 책임자로 알려진 일레니아 바사그니(Ylenia Basagni) 측은 건우의 무대에 대해 “무대 위에서 자신감과 에너지를 뿜어내며 패션과 음악을 자연스럽게 연결했다”라며 이번 행사가 한국과 이탈리아 간 문화적 가교 역할을 하는 데 기여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 같은 평가는 행사 취지와도 맞물려 건우의 국제적 이미지 확장에 힘을 실어주었습니다.

행사 전반은 프란치스카 코토네를 비롯한 여러 이탈리아 디자이너의 런웨이와 K-패션을 결합한 협업 무대로 구성되었고, 성수동의 창고형 공간을 활용한 무대 연출과 레드카펫 행사로 많은 업계 관계자와 패션 매체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해외 패션 전문 매체 및 국내 주요 매체들은 이번 MLS가 단순한 패션쇼를 넘어 양국 디자이너·아티스트 간 교류의 장으로 성사되었다고 평가했습니다.반응형'맛난고의 스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신동엽, 술 마신 다음날 이효리와의 촬영이 가장 편했다고 고백 (1) 2025.09.15 양치승, 임대차 사기로 체육관 폐업 후 차량 처분해 회원 환불 (0) 2025.09.14 코르티스, 후속곡 ‘FaSHioN’ 무대로 빅히트 뮤직표 힙합 부활 알려 (1) 2025.09.12 옥주현, 소속사 미등록 운영 의혹에 "행정 절차 누락…즉시 등록하겠다" 입장 (1) 2025.09.10 규현 X 박은태, '프랑켄슈타인' 실황 영화 스크린 개봉 (1) 2025.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