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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후속곡 ‘FaSHioN’ 무대로 빅히트 뮤직표 힙합 부활 알려맛난고의 스타 2025. 9. 12. 10:34반응형

코르티스(CORTIS)가 후속곡 무대에서 ‘빅히트 뮤직표 힙합’의 부활을 알렸습니다.

지난 11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는 데뷔 앨범 후속곡 ‘FaSHioN’을 선보이며 압도적인 퍼포먼스와 에너지로 무대를 장악했습니다. 다섯 멤버는 격렬한 안무 속에서도 핸드 마이크를 잡고 흔들림 없는 라이브를 소화했고, 여유로운 표정 연기까지 더해 ‘무대 체질’임을 증명했습니다. 무대 영상과 방송 보도는 이들의 라이브 완성도와 카리스마를 집중 조명했습니다.
‘FaSHioN’은 앞서 9월 8일 개최된 ‘CORTIS The 1st EP [COLOR OUTSIDE THE LINES] RELEASE PARTY’에서 처음 공개됐으며, 현장 반응이 뜨거워 앙코르를 포함해 해당 곡이 세 차례 반복될 정도로 인기를 끌었습니다. 현장 영상이 소셜 미디어상에서 빠르게 확산됐고, 영국의 유명 래퍼 스켑타(Skepta)가 관련 영상을 자신의 SNS에 게재해 음악계 인사들의 관심도 확인됐습니다.반응형
음악성과 가사는 ‘빅히트 뮤직표 힙합’의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빅히트 뮤직이 방탄소년단(BTS) 초창기 구축했던 묵직한 힙합 사운드와 10대의 삶을 담아낸 서사성은 이번 무대와 트랙에서 다시 소환되는 양상입니다. 코르티스는 ‘FaSHioN’에서 “내 티, 5 bucks 바지는, 만원”, “요즘 왜 안오니 / 섭하신 동묘 할머니”, “외화 talk, 환율 올라 매일 / 구제 판” 등 생생한 가사로 10대의 라이프스타일과 현실적 감각을 드러냈습니다. 이러한 서사는 원초적이고 거리감 없는 화법으로 청중의 공감을 노린 시도로 평가됐습니다.
코르티스는 하이브(의장 방시혁) 산하 레이블 빅히트 뮤직에서 6년 만에 선보이는 신인 보이그룹으로 소개됐습니다. 그룹명은 EP 제목 ‘COLOR OUTSIDE THE LINES’에서 따왔고, 멤버는 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데뷔 직후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멤버(특히 건호)가 온라인에서 빠르게 화제를 모으는 등 그룹의 잠재력이 업계와 팬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활동 스케줄은 ‘엠카운트다운’ 이후 12일 KBS2 ‘뮤직뱅크’, 13일 MBC ‘쇼! 음악중심’, 14일 SBS ‘인기가요’ 등으로 이어지며 활발한 방송 활동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소속사와 공식 채널을 통해서는 MV 비하인드와 리액션 콘텐츠 등으로 팬 소통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해졌습니다.반응형'맛난고의 스타'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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