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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수업2’ 18회, 김상혁 최초 돌싱 신입생 합류 및 클릭비 완전체 회동 콘서트 비하인드 스토리와 조카 바보부터 이상형까지 고백맛난고의 방송 2026. 7. 17. 12:51반응형


<프로그램 최초의 ‘돌싱’ 신입생 김상혁의 특별한 등장>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신랑수업 시즌2’(이하 ‘신랑수업2’)가 새로운 변화를 맞이합니다. ‘신랑수업2’ 18회에서는 바로 가수이자 성공한 사업가로 활동 중인 클릭비 김상혁이 신입생으로 격식 있게 합류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이번 등장은 프로그램 역사상 최초의 ‘돌싱’ 입학생이라는 점에서 방송 전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았습니다. 지난 2019년 결혼했으나 약 1년 4개월 만에 이혼의 아픔을 겪었던 김상혁은 이혼 6년 만에 다시 한번 용기를 내어 재혼과 새로운 인연에 대한 진솔한 결심을 전하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그는 “주변의 좋은 짝들을 볼 때마다 무척 부러운 마음이 들었고, 나에게도 따뜻한 인연이 찾아오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문을 두드리게 되었다”라며 입학 소감을 솔직하게 고백합니다.
<어마어마한 피규어 장과 일상 공개에 폭발한 분노>
이날 방송에서는 김상혁이 본가에서 철저하게 자기 관리를 하며 살아가는 싱글 라이프가 여과 없이 공개됩니다. 1983년생으로 알려진 김상혁은 남다른 동안 외모를 유지하기 위해 매일 직접 특별한 ‘동안 셰이크’를 제조하여 시음하는 등 남다른 관리 비법을 선보여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 놓습니다. 하지만 훈훈함도 잠시, 그의 일상을 지켜보던 스튜디오는 순식간에 탄식으로 가득 찹니다. 원인은 바로 김상혁의 방 한편을 가득 채우고 있는 어마어마한 규모의 ‘피규어 장’ 때문이었습니다.
이를 지켜보던 스튜디오의 교생 선생님이자 그룹 주얼리 출신 박정아는 깊은 한숨을 쉬며 대리 분노를 터뜨립니다. 박정아는 “우리 남편도 저렇게 피규어를 모으는데, 옷장을 열면 옷 대신 박스만 한가득 들어있어서 볼 때마다 속이 터진다”라며 리얼한 현실 아내의 분노를 표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듭니다. 동시에 박정아는 과거 비혼주의자였던 자신이 현재의 남편을 만나 결혼을 결심하게 된 계기를 밝히며, “이 남자를 내가 직접 키워보고 싶다는 모성애가 발동했었다. 김상혁 역시 여성들의 이러한 모성애를 잘 공략해야 장가를 갈 수 있다”라는 뼈 때리는 조언을 건네며 든든한 조력자로 활약합니다.
<클릭비 완전체 회동과 27주년 콘서트 비하인드>
김상혁은 오랜만에 찾아온 방송 스케줄을 마친 뒤, 자신이 직접 운영하고 있는 식당으로 발걸음을 옮깁니다. 그곳에서 기다리고 있던 사람들은 다름 아닌 클릭비 멤버들이었습니다. 든든한 지원군들과의 반가운 만남에 식당 안은 이내 유쾌한 분위기로 가득 찹니다. 김상혁은 “우리 클릭비가 오는 8월에 역사적인 27주년 기념 콘서트를 앞두고 있다”라며 근황을 전합니다. 그는 콘서트 준비를 위해 요즘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같이 모여 구슬땀을 흘리며 연습에 매진하고 있으며, 덕분에 멤버들을 그 어느 때보다 자주 만나 돈독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는 끈끈한 우정을 과시합니다.
<조카들 보며 든 부러움, “이제는 내 편이 있었으면”>
어느덧 세월이 흘러 클릭비 멤버 중 유호석과 오종혁은 가정을 꾸려 예쁜 두 딸을 품에 안은 든든한 아빠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대화 속에서 하일라는 김상혁을 향해 “너 얼마 전에 아이를 무척 갖고 싶다는 말을 하지 않았냐”라며 갑작스러운 질문을 던져 그를 당황하게 만듭니다. 이에 김상혁은 쑥스러워하면서도 속 깊은 진짜 마음을 꺼내놓습니다. 그는 “매일 밤 잠자리에 들기 전에 SNS를 구경하다가 귀여운 조카들의 사진이 올라오면 나도 모르게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면서도, 한편으로는 마음 깊이 부러운 감정이 솟구친다”라고 털어놓습니다. 이어 “이제는 나도 세상 그 어떤 풍파 속에서도 언제나 내 입장을 헤아려주고 든든하게 내 편이 되어줄 진짜 가족이 생겼으면 좋겠다”라는 소박하면서도 절실한 바람을 덧붙입니다.
<그가 꿈꾸는 ‘쉼터’ 같은 사랑과 탁재훈과의 평행이론>
인생의 동반자에 대한 이야기가 깊어지자 멤버들은 “그렇다면 대체 어떤 사람을 만나고 싶은 것이냐”라며 구체적인 이상형을 캐묻기 시작합니다. 김상혁은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화려한 조건보다는 그저 곁에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나에게 살아갈 이유를 심어주고, 지친 하루의 끝에 온전히 마음을 기대어 쉴 수 있는 ‘쉼터’ 같은 따뜻한 사람을 만나고 싶다”라고 진지하게 답합니다.
이렇게 분위기가 지나치게 엄숙해지자 장난기가 발동한 멤버들은 “그 말은 결국 외형적인 이상형은 아예 보지 않는다는 뜻이냐”라며 유쾌한 몰아가기를 시작합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김상혁은 갑자기 “사실 내 외적인 이상형은 대선배 탁재훈 형과 완벽하게 겹친다”라는 충격적인 발언을 던져 스튜디오 멘토 군단인 이승철, 송해나를 깜짝 놀라게 만듭니다. 이어진 김상혁의 지극히 구체적이고 꼼꼼한 이상형 묘사에 당황한 탁재훈은 거세게 손사래를 치며 부인하다가, 결국 참지 못하고 “아니, 나는 그런 예쁜 사람 좋아하면 절대로 안 되는 것이냐”라고 억울한 듯 급발진을 해 녹화장을 웃음 폭탄으로 가득 채웁니다.
<노민혁 여동생의 깜짝 비밀과 본격적인 신랑감 검증>
이야기의 주제는 자연스럽게 현실적인 신랑감 검증으로 이어집니다. 클릭비 멤버들은 과연 자신들에게 소중한 여동생이 있다면 기꺼이 김상혁에게 소개해줄 수 있을 것인지를 두고 진지하면서도 치열한 백분토론을 펼칩니다. 이때 한참 생각에 잠겨 있던 노민혁이 무겁게 입을 열며 모두를 긴장하게 만듭니다. 노민혁은 “지난 클릭비 콘서트 현장에서 우연히 알게 된 충격적인 사실이 있다”라며 운을 뗍니다. 그는 “알고 보니 내 친여동생이 오랜 시간 동안 마음속으로 가장 좋아했던 클릭비 내 ‘최애’ 멤버가 바로 김상혁이었다더라”라며 당시 받았던 신선한 충격을 호소합니다.
여동생의 예상치 못한 취향을 폭로하며 씁쓸한 웃음을 지은 노민혁은, 과연 이러한 사실을 바탕으로 실제 자신의 하나뿐인 여동생을 김상혁에게 흔쾌히 소개해줄 수 있을지에 대해 한 치의 거짓도 없는 현실적이고도 솔직한 답변을 내놓아 현장을 쥐락펴락합니다. 과연 김상혁이 오랜 세월을 동고동락한 클릭비 멤버들로부터 1등 신랑감으로 통과 도장을 받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이들의 뜨겁고 특별한 만남은 17일 밤 9시에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 18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신랑수업2’ 18회 본방사수 기대평>
오랜 시간 동안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클릭비 김상혁이 프로그램 최초의 ‘돌싱’ 신입생으로 합류한다는 소식은 시청자로서 무척 반갑고도 신선한 기대감을 자아냅니다. 그동안 여러 아픔을 겪으며 한층 더 성숙해진 그가 방송을 통해 자신의 일상과 속마음을 가감 없이 투명하게 보여주는 모습에서 진정성이 가득 느껴집니다. 특히 가정을 꾸린 동료들을 보며 조카들의 모습에 부러움을 느끼고 이제는 언제나 내 편이 되어줄 쉼터 같은 인연을 만나고 싶다는 그의 고백은 많은 이들의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킬 것 같습니다. 게다가 오랜만에 뭉친 클릭비 멤버들과의 끈끈한 의리와 여동생 소개를 두고 벌이는 현실적인 대화는 예전의 추억을 소환하며 큰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선사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처럼 남다른 용기를 내어 새로운 출발선에 선 그가 이번 기회를 통해 과거의 상처를 깨끗이 씻어내고, 진정으로 원하는 따뜻하고 든든한 평생의 동반자를 찾을 수 있기를 진심으로 응원하며 본 방송을 손꼽아 기다리게 됩니다.반응형'맛난고의 방송'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