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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 나면' 48회, 박성웅이 대치동 단골 중식당에서 울짜장 소개, 아재개그 배틀로 웃음꽃 피운 현장맛난고의 방송 2026. 3. 17. 08:18반응형

박성웅이 SBS 예능 '틈만 나면' 48회에서 대치동 한 단골 중식당에서 고향 충주의 명물 '울짜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 유연석, 이상윤과 함께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일대를 즐겁게 누벼 '틈새 공략 힐링 타임'을 펼쳤습니다. 점심시간에 찾은 중식당에서 박성웅은 "울짜장은 무조건 먹어봐야 한다"며 자신만의 특별한 메뉴를 강력 추천해 동행한 동생들의 호기심과 기대를 높였습니다.

'울짜장'은 충주 지역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별한 요리로, 짜장면과 울면을 각 한 그릇씩 주문해 황금 비율로 섞어 만든 메뉴입니다. 박성웅은 이 조합을 통해 탱글탱글한 울면 특유의 전분기와 짜장 소스의 감칠맛을 완벽하게 살린 커스텀 버전을 완성했으며, 이 요리는 메뉴판에도 없는 비밀 메뉴로 시선을 모았습니다. 박성웅의 울짜장 사랑은 이미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서 소울푸드로 소개된 바 있어 더욱 신뢰를 얻었습니다.

한편 식사 중 유재석, 박성웅, 이상윤은 ‘울면’을 주제로 아재개그 배틀을 벌이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조성했습니다. 이상윤의 말장난을 시작으로 유재석도 “산타가 싫어하는 차는?” 같은 문제를 던지며 웃음을 자아냈고, 박성웅은 아들과 함께 아재개그 500선을 즐겨본다고 밝혀 웃음에 진심임을 보여줬습니다. 이후 네 사람은 44년 경력의 바둑 선생님을 위해 알까기 대결에도 도전하는 등 다채로운 에피소드로 현장을 밝게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유재석과 유연석은 박성웅이 자랑하는 울짜장보다 얼큰한 짬뽕 국물에 끌린다며 단호한 선을 그어 맏형 박성웅의 자존심을 웃음으로 무너뜨리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박성웅이 직접 고향 음식을 소개하고 유재석, 유연석, 이상윤과 다채로운 소통과 웃음을 나눈 '틈만 나면' 48회는 3월 17일 밤 9시에 방송되어 많은 시청자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할 예정입니다.반응형'맛난고의 방송'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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