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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식좌의 밥상' 26회, 히밥의 서울 맛집 탐방과 네 끼 먹방 여행기맛난고의 방송 2026. 3. 16. 14:01반응형

코미디TV '대식좌의 밥상' 26회에서는 크리에이터 히밥이 서울 곳곳을 누비며 네 끼 먹방을 완성했습니다.

첫 번째 식사는 어린이대공원 인근의 판 초밥집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오마카세 출신 셰프들이 준비한 프리미엄 초밥 한 상이 등장하자 히밥은 흰살생선 초밥부터 차례대로 맛보았습니다. 초밥의 뛰어난 퀄리티에 감탄을 금치 못하며 맛을 음미했고, 특히 고등어 봉초밥을 먹은 후에는 우동까지 곁들여 주문하며 즐거움을 더했습니다. 히밥이 꼽은 한입 픽은 여러 종류를 한 번에 맛볼 수 있는 오마카세 스타일 판 초밥이었습니다.
두 번째 끼니는 40년 전통의 노포 식당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빨간 닭볶음탕과 동그랑땡, 수구레 전골이 차려지자 히밥은 닭볶음탕을 한입 먹고 “단맛은 거의 없고 칼칼한 감칠맛이 인상적이다”라며 밥을 한 숟가락 크게 떠먹었습니다. 큼직한 닭다리에는 살이 풍부하여 만족감을 보였고, 밑반찬까지 맛본 후에는 “집밥 같은 느낌이다”라며 매우 흡족해했습니다. 또한 쫄깃한 수구레에 대해서도 특별한 애정을 표하며 이날의 한입 픽으로 골랐습니다.
세 번째 식사는 은평구에 위치한 장어구이 전문점에서 이루어졌습니다. 17년 동안 소금구이 단일 메뉴만을 고집하며 당일 입고, 당일 소진하는 원칙을 지키는 곳이었습니다. 장어가 구워지는 동안 묵사발과 장어 뼈튀김, 장어탕을 함께 맛보며 밥 한 공기를 비웠습니다. 노릇하게 구워진 장어 한 점을 먹은 히밥은 “굳이 소금을 찍지 않아도 장어 본연의 맛이 잘 느껴진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수제 생강 소스를 곁들여 다양한 맛의 조합을 탐색했고, 생강채와 묵은지에 장어를 싸 먹는 방법을 한입 픽으로 꼽았습니다.
마지막으로 방문한 곳은 21년 전통의 밀면 맛집으로, 비빔밀면을 맛본 히밥은 육수를 먼저 한입 마시고 “육수가 깊고 진하며 맛있다”라며 만족감을 표했습니다. 만두와 함께 먹는 조합에 대해서도 “이 조합은 역시 기본이다”라며 호평했습니다. 이어서 나온 해물 칼국수를 보고는 “이게 1인분 맞나 싶을 정도로 양이 푸짐하다”라며 놀라워했습니다. 풍부한 조개가 가득 들어간 해물 칼국수는 히밥의 마지막 한입 픽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방송은 여러 서울의 명소와 전통 깊은 맛집들을 통해 히밥의 다채로운 미식 여정을 생생하게 보여주었습니다. 시청자들도 히밥과 함께한 네 끼 먹방을 통해 식도락의 즐거움을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반응형'맛난고의 방송'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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