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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서범준, 서촌 빵지순례 코스와 빵 사랑 일상 공개맛난고의 방송 2026. 1. 30. 08:20반응형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배우 서범준이 진정한 ‘빵덕후’의 모습을 한껏 드러내며, 직접 발로 뛴 ‘서촌 빵지순례’ 코스를 공개했습니다. 오는 30일 밤 11시 10분 방송에선 그가 ‘빵생빵사’답게 전국 곳곳의 빵집을 찾아다니며 빵의 세계에 빠져드는 일상이 그려집니다. 특히 이번 편에서는 서울 서촌에 있는 다양한 빵집을 아침 일찍부터 찾아 나서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 갓 구운 소금빵, ‘두바이 크루아상’ 등 인기 메뉴들을 오픈 시간에 맞춰 직접 사러 가는 열정을 선보였습니다.




서범준은 빵집의 문이 열리기 전부터 줄을 서는 ‘오픈런’으로 하루를 시작했는데요. 두바이 크루아상을 손에 넣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긴 대기 줄에 합류했고, 직접 작성한 최신 빵 맛집 리스트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코스를 따라 무려 7곳의 빵집을 방문했습니다. 샌드위치부터 입소문 난 두쫀쿠, 소금빵까지 인기 있는 빵들을 빠짐없이 챙기며, 빵 향기에 이끌려 이동 중에도 참지 못하고 길거리에서 바로 빵을 맛보는 ‘길먹빵’ 장면도 보여줬습니다. 이런 열정은 현장 스튜디오에서도 놀라움과 감탄을 자아냈죠.
‘서촌 빵지순례’는 먹방 이상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서범준이 빵에 쏟는 사랑과 자부심, 그리고 빵과 함께하는 일상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이 진하게 드러났기 때문입니다. 특히 빵을 하나씩 정성스럽게 고른 뒤, 소중한 사람에게 직접 ‘빵 종합 선물 세트’를 만들어 전하는 모습에서는 따뜻한 인간미가 느껴졌습니다.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과연 그 빵 선물의 주인공이 누구일지 궁금증과 기대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서범준의 ‘빵덕후’ 행보는 단순히 서울에만 머물지 않습니다. 대전, 부산, 대구, 강릉 등 전국 각지의 빵집을 발로 뛰며, 빵의 맛과 향, 식감을 하나하나 즐기며 휴식기를 보냈다고 자부심을 드러냈습니다. 그 열정이 고스란히 전해져, 빵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여운을 남겼죠. 특히 이번 방송에서 다룰 ‘서촌 빵지순례’ 코스가 더욱 주목받는 이유는, 이 일대에 개성 넘치는 빵집들이 많아 빵덕후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기 때문입니다.


제작진에 따르면, 서범준이 직접 꼼꼼하게 정리한 빵 맛집 리스트와 탐방 계획은 빵덕후들 사이에서 상당한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방송이 나간 이후에는 그만의 빵 탐방 스타일과 선택 메뉴들이 화제를 모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는 단순히 빵을 좋아하는 데 그치지 않고, 빵을 매개로 사람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모습까지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힐링과 즐거움을 함께 선사할 예정입니다.
서범준의 ‘빵지순례’ 현장은 30일 밤 11시 10분,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빵을 사랑하는 분들은 물론, 소소한 일상과 먹방을 즐기는 시청자라면 누구나 이번 방송에서 특별한 행복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반응형'맛난고의 방송'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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