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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 나면' 엔믹스 해원 설윤, 대전 특집 긍정 에너지로 3GO 성공맛난고의 방송 2026. 1. 21. 08:23반응형

엔믹스와 함께한 '틈만 나면' 대전 특집이 큰 화제를 모으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습니다. 엔믹스의 해원과 설윤이 뿜어내는 긍정 에너지 덕분에, SBS '틈만 나면' 대전 원정 편에서는 마침내 감동적인 '3GO' 달성까지 이루며, 화요일 예능의 새로운 강자로 확실히 자리잡았다는 걸 보여줬죠.
이번 대전 특집에서는 2MC 유재석, 유연석과 특별 '틈 친구'로 나선 해원, 설윤이 대전 카이스트 영화동아리 학생들, 원자력 연구원, 그리고 대전여고 학생들을 차례로 만나며, 특유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아낌없이 전달했습니다.

프로그램 초반부터 해원과 설윤은 남다른 의욕과 순발력을 보여줬습니다. 특히 '차세대 예능돌'로 각광받는 해원은 대전 출신인 설윤을 '대전 3대 명물'이라고 재치 있게 소개하며 현장 분위기를 한껏 띄웠고, 센스 있는 리액션 덕분에 유재석까지 흐뭇하게 했습니다. 해원은 "본가에서도 리액션을 하게 된다"고 고충을 털어놨고, 유재석은 "나도 집에서 그렇다"며 위트 있게 응수해 두 사람의 케미가 더욱 빛났습니다.


첫 번째 '틈 주인'으로 등장한 카이스트 영화동아리 학생들은 엔믹스의 열혈 팬임을 고백하며, 덕분에 해원과 설윤이 즉석에서 미니 팬미팅을 열어 따뜻한 분위기를 만들었죠. 첫 미션은 '탁구공의 질주'였는데, 기울어진 테이블 위에서 탁구공 두 개를 목표 지점에 넣어야 하는 게임이었습니다. 설윤과 유연석은 틈 주인이 제시한 수학적 분석 방법을 적극적으로 활용했고, 세 번째 도전 만에 1단계 미션을 성공했습니다. 보너스 쿠폰 기회에서는, 틈 주인이 엔믹스와의 시간을 더 갖고 싶다며 에이스 유연석의 도움 없이 도전하는 귀여운 선택을 해 웃음을 자아냈죠. 아쉽게도 2단계에서는 성공하지 못했지만, 해원은 틈 주인에게 "누나가 공연장에서 기다리겠다"며 진심을 담아 응원했습니다. 유재석 역시 해원의 이런 팬서비스에 "해원이가 장난이 아니다"라며 감탄했죠.



두 번째로 만난 '틈 주인'은 원자력 연구원이었습니다. 유재석은 대전에서 아직 한 번도 미션에 성공하지 못했다며 “이번엔 꼭 성공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이어진 미션, 'ONE자력' 게임은 한정된 원 안에서 구슬 자석 두 개를 피해서 나머지 네 개의 자석을 배치해야 하는 도전이었는데요, 여기서 설윤은 마치 마법사처럼 자석을 자유자재로 다루며 단 두 번의 시도 만에 1단계와 2단계 미션을 모두 성공해 현장을 뜨겁게 달궜습니다. 유재석은 설윤을 '매지션'이라 부르며 엄지를 들어올렸죠. 원이 점점 작아지며 위기가 닥쳐왔지만, 설윤은 침착함을 잃지 않고 자석을 하나씩 옮기는 영리한 전략으로 대전 첫 3단계 미션 성공이라는 값진 기록을 세웠습니다. 유재석은 “대전에서 드디어 해냈다”며 벅찬 감동을 드러냈죠. 설윤은 ‘대전 3대 명물’다운 면모로 칼국수 맛집을 미리 알아보고, 대기 인원을 예상해 플랜 A부터 C까지 꼼꼼히 준비해 두 MC에게 큰 신뢰를 얻었습니다.
대전에서 마지막 ‘틈 주인’이 된 건 고3 학생들이었습니다. 이들과 만난 자리에서 유연석은 세대 차이를 몸소 느끼며 모두에게 큰 웃음을 안겼는데요. 한 학생이 “유연석 배우가 84년생이라고 들었는데, 저희 아빠가 82년생입니다”라고 말하자 현장은 깜짝 놀랐습니다. 유연석은 이에 “저는 분윳값 대신 반려견 사룟값을 벌고 있습니다”라며 재치 있게 받아쳐 유재석의 웃음을 자아냈죠.

학생들의 추억을 더 특별하게 만들어준 미션은 ‘굿바이! 하이 스쿨’이었습니다. 학생증을 손가락으로 튕겨 네 명 모두 뒤집으면 성공하는 미션이었지만, 한 명이 성공하면 다음 사람이 실패하는 상황이 이어져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해원은 “중압감이 정말 대단하네요”라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고, 설윤은 끝까지 “할 수 있습니다!”라며 힘을 북돋았지만 결국 1단계에서 멈춰야 했습니다. 그래도 학생들은 “상품보다 더 소중한 추억을 얻었습니다”라고 진심을 전하며 따뜻한 분위기가 이어졌고, 방송은 훈훈하게 마무리됐습니다.
유재석, 유연석, 해원, 설윤 네 사람은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는 밝은 에너지로 ‘대전 첫 3단계 성공’이라는 결과를 거뒀고, 그동안의 징크스도 깔끔하게 날려버렸습니다. 특히 엔믹스의 해원과 설윤은 ‘대세 아이돌’다운 센스와 예능감을 뽐내며, 틈 주인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렸습니다. 분위기 메이커로도 활약하면서 대전의 틈새 시간을 한껏 유쾌하게 채웠습니다. 이들의 활약 덕분에 앞으로 ‘틈만 나면,’이 시청자들에게 어떤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반응형'맛난고의 방송'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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