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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당귀' 정호영 김숙 양준혁, 요나고 미식 워크숍, 자신감 넘치는 백수저 셰프 활약
    맛난고의 방송 2026. 1. 4.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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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셰프 정호영이 김숙, 양준혁과 함께 일본 요나고로 ‘제1회 미식 워크숍’을 떠나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이며 많은 관심을 한 몸에 받았습니다. 정호영은 “내가 중심”이라며 당당하게 이번 미식 여행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였죠.

    오늘(2026년 1월 4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될 예정인 ‘사당귀’에서는 정호영의 특별한 미식 워크숍이 펼쳐집니다. 정호영은 스타 셰프 자격으로 돗토리현의 초청을 받아 김숙, 양준혁과 함께 요나고로 향했다고 밝혔습니다. 성공한 백수저답게 자신만만하게 미식 탐험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이에 전현무와 박명수는 “왜 우리를 빼놨냐”며 아쉬움을 드러냈지만, 정호영이 “진정한 미식 경험을 하려면 내 판단을 믿어야 한다”며 끝까지 자신의 중심적인 워크숍 일정을 고수하자, 두 사람은 “우리를 안 데려간 이유가 있었네”라며 뒤늦게 안도하는 모습을 보였다는 이야기도 전해졌습니다.

     

     

     


    특히 정호영은 평소와는 전혀 다른 복장으로 공항에 나타나 김숙을 깜짝 놀라게 했습니다. 성공한 사업가를 떠올리게 하는 보타이 정장 차림으로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죠. 그런데 일본 출입국 심사에서는 의외로 수상쩍은 눈초리를 받기도 했습니다. 김숙은 현지 관계자들이 정호영을 일본 개그맨으로 오해했다는 에피소드를 전하며, 여전히 어딘가 허술한 정호영을 걱정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요나고 시장에 도착하자, 그들 앞에는 신선한 해산물이 가득 펼쳐졌습니다. 대게살이 듬뿍 들어간 대게 찐빵, 각양각색 어묵, 신선한 대게찜 등 다양한 대게 요리들이 세 사람의 입맛을 사로잡았죠. 양준혁이 대게 찐빵을 혼자서 두 개나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본 전현무는 “저런 건 왜 우리나라에 없는 거지?”라며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고, 박명수도 “우리나라에서 만들어도 대박 나겠다”며 군침을 삼켰습니다.

     

     

     


    이날 미식 워크숍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백수저 정호영의 즉석 대방어 초밥 시연이었습니다. 원래 방어를 좋아하던 양준혁은 커다란 대방어를 보자마자 “내가 방어의 아버지니까 내가 쏜다”며 주저 없이 대방어 한 마리를 통째로 구입하는 너그러운 모습을 보였습니다. 정호영은 “오늘 이 시장에서 대방어를 통째로 산 사람은 양준혁이 처음”이라며 놀라워했고, “전 재산을 다 들고 온 거 아니냐?”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정호영은 능숙하게 대방어 회를 손질해 즉석에서 초밥으로 만들어 김숙과 양준혁에게 직접 건넸고, 백수저 셰프로서의 모습을 다시 한 번 보여줬습니다. 이를 지켜보던 전현무는 “정호영이 백수저로 성공하더니 정말 대단하다”며 찬사의 말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이처럼 정호영이 진두지휘하며 확고하게 1인자 자리를 지킨 ‘제1회 미식 워크숍’이 과연 무사히 마무리될지, 그리고 미식 워크숍을 통해 맛있는 요리들을 마음껏 즐긴 요나고 원정대의 솔직한 모습은 오늘 오후 4시 40분,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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