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길치라도 괜찮아' 9회, 길치클럽 박지현 손태진 김용빈 세 남자의 강원도 우정여행맛난고의 방송 2025. 12. 20. 13:03반응형


ENA의 인기 예능 ‘길치라도 괜찮아’ 9회에서는 ‘길치 클럽’ 세 멤버 박지현, 손태진, 김용빈이 국내 여행의 진짜 매력을 찾으러 길을 나섰습니다. 이번 여행은 단순히 어울리는 시간을 넘어서, 남자들 사이의 뜨거운 우정과 승부욕이 뒤섞인 특별한 순간들을 보여줄 예정입니다. 세 사람이 함께 떠나는 첫 국내 여행의 무대는 다양한 즐거움이 가득한 강원도인데요, 벌써부터 시청자들의 기대가 큽니다. 힐링은 물론, 심장이 쫄깃해지는 액티비티가 어우러지면서, 제작진도 “우정 여행이라 쓰고, 남자들의 의리 게임이라 읽는다”고 말할 만큼 내용이 풍성하고 드라마 같은 에피소드가 이어집니다.


이들이 강원도에서 시작하는 우정 여행은 탁 트인 동해 바다에서의 바다 낚시 체험으로 문을 엽니다. 광활한 바다 위에서 월척을 낚기 위해 벌이는 세 사람의 분투는 예측할 수 없는 웃음과 더불어, 한치 양보 없는 경쟁도 함께 예고됐죠. 낚싯대를 든 박지현의 진지함, 평소에는 조용하지만 한 번 승부가 붙으면 누구보다 열정적인 손태진, 그리고 매번 허당미를 뽐내며 분위기를 살리는 김용빈까지. 세 멤버의 각기 다른 매력이 유쾌하게 드러날 듯합니다. 뒤이어 이어진 밀리터리 체험에서는 긴장감까지 더해져, 이들의 승부욕이 정점을 찍었습니다. 각자 다짐을 품고 시작한 미션들에는 예상치 못한 변수들이 속출했고, 그 속에서 생겨난 웃음과 불꽃 튀는 경쟁은 시청자들도 한층 더 몰입하게 만들었습니다. 겉보기엔 팽팽한 승부 같았지만, 결국에는 세 멤버의 우정이 더 깊어지고 단단해지는 시간이 됐다는 평가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특히 누가 마지막에 진짜 승자가 될지, 때로는 허당미까지 불태운 첫 장면들이 시선을 끌었죠.

강원도의 아름다운 풍경에서 신나게 액티비티를 즐긴 뒤에는, 자연스럽게 멈출 줄 모르는 먹방 시간이 이어집니다. ‘먹을 운’이 터진 세 멤버는 직접 잡은 신선한 회는 물론, 얼큰한 매운탕과 푸짐한 생문어전복찜까지 맛봤죠. 보기만 해도 군침 도는 맛의 향연에 모두가 푹 빠져들었습니다. 특히 박지현이 맛에 취해 어깨춤을 추자 현장 분위기가 단숨에 활기차게 달아올랐고, 그 에너지와 음식에 대한 진심어린 리액션에 시청자들도 절로 기분이 좋아질 것 같습니다. 이번 강원도 여행은 우정, 경쟁, 그리고 미식까지 한데 어우러진 하루로, ‘길치 클럽’만의 특별한 매력을 제대로 보여줬습니다. 제작진 역시 “이번 강원도 여행을 통해 세 사람의 진짜 케미와 깊은 의리를 다시 확인할 수 있었다”며 “세 멤버가 만들어낸, 솔직하고 유쾌한 하루가 시청자들에게도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이라고 기대를 전했습니다.
‘길치라도 괜찮아’ 9회는 오늘, 2025년 12월 20일 토요일 저녁 7시 50분 ENA에서 방송됩니다. 놓치지 말고 꼭 시청해보세요!반응형'맛난고의 방송' 카테고리의 다른 글
'경도를 기다리며' 5회, 이경도의 지고지순한 순애보와 서지우 로맨스 관계 심화 (0) 2025.12.21 '불후의 명곡' 2025 송년특집 트롯 킹덤 왕좌의 게임 1부 열기 (0) 2025.12.21 '셰프와 사냥꾼' 출연진 티저 공개, 첫 방 앞두고 야생 만찬 예고 (1) 2025.12.19 '나 혼자 산다' 고강용 아나운서, 어머니 방문 앞두고 펼쳐진 좌충우돌 청소기 (0) 2025.12.18 '정승제 하숙집' 새롭게 2기 하숙생 맞이 (0) 2025.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