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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아, 폭군의 셰프 마카오 팬미팅 성료...OST 라이브·망운록 낭독으로 감동 선사맛난고의 스타 2025. 10. 13. 13:26반응형

배우 임윤아가 지난 10월 12일 일요일, 마카오 브로드웨이 씨어터에서 열린 'Bon Appétit, Your Majesty YOONA DRAMA FANMEETING'(‘폭군의 셰프’ 윤아 드라마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현지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팬미팅 현장에는 드라마 종영 직후 많은 팬들이 모였고, 주요 장면을 함께 떠올리며 활발히 소통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졌습니다.


이번 팬미팅에서는 드라마 준비 과정과 명장면 뒷이야기를 풀어낸 ‘셰프의 STORY’, 팬들이 직접 참여하는 ‘셰프의 취향 OX 퀴즈’, 임윤아가 직접 만든 샌드위치를 팬에게 선물하는 ‘셰프의 PRESENT’ 등 다양한 코너가 진행돼 현장의 분위기를 한껏 뜨겁게 달궜습니다. 특히 관객들의 요청으로 드라마 속에서 화제가 된 '망운록'의 명대사, “연모하는 그대가 언젠가 이 글을 읽는다면 나의 곁에 돌아오기를”을 임윤아가 섬세하게 낭독해 큰 박수를 받았습니다.반응형
무대에서 선보인 라이브 공연도 팬미팅의 하이라이트였습니다. 임윤아는 드라마 OST ‘시간을 넘어 너에게’를 부르며 극 중 감정을 고스란히 전했고, 솔로곡 ‘덕수궁 돌담길의 봄’ 무대로 팬미팅의 마지막을 장식해 잔잔한 감동을 남겼습니다. 이런 음악 무대는 드라마의 여운을 현장에서 다시 느끼게 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습니다.
한편, 임윤아가 출연한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는 마지막 회에서 수도권 평균 17.4%, 최고 20%, 전국 평균 17.1%, 최고 19.4%의 시청률(닐슨코리아 기준)을 기록하며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습니다. 작품은 타임슬립 설정을 활용한 로맨스 서사와 임윤아의 넓어진 연기 스펙트럼 덕분에 방송 내내 관심을 모았으며, 이번 팬미팅 역시 그 인기를 실감케 했습니다.

임윤아는 팬미팅에서 “'폭군의 셰프'를 통해 여러분을 다시 만나러 오게 되어 정말 기쁘다. 앞으로도 좋은 활동과 작품으로 인사를 드리겠다”고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현지에서 준비한 뜻깊은 이벤트들에 감동을 표하기도 했습니다. 마카오 공연을 시작으로 요코하마, 호찌민, 타이베이 등으로 이어지는 아시아 팬미팅 투어 일정도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공식 일정에 따르면 임윤아는 10월 18일 호찌민, 11월 23일 타이베이에서 팬미팅을 계속 이어갈 예정입니다.반응형'맛난고의 스타'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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