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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ACL 무대 첫 K팝 아이돌로 성공…남미 롤라팔루자도 확정맛난고의 스타 2025. 10. 10. 09:23반응형

그룹 라이즈가 미국 텍사스 오스틴 질커 공원에서 열린 ‘오스틴 시티 리미츠 뮤직 페스티벌’, 즉 ACL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라이즈는 K팝 아이돌 중 처음으로 해당 무대에 올라, 현지 시간 10월 4일 약 한 시간 동안 핸드 마이크를 이용한 퍼포먼스와 뛰어난 라이브 실력, 그리고 다채로운 무대 구성으로 현장의 관객들을 완전히 사로잡았습니다.

오프닝 곡으로 ‘Bag Bad Back(백 배드 백)’과 ‘Siren(사이렌)’으로 강렬하게 스타트를 끊은 후, 밴드 버전으로 새롭게 편곡한 ‘Get A Guitar(겟 어 기타)’, ‘Boom Boom Bass(붐 붐 베이스)’, ‘Combo(콤보)’ 등 다양한 스타일의 무대까지 선보이며 총 13곡을 완주했습니다. 또 청춘 뮤지컬 분위기를 떠올리게 하는 ‘Fly Up(플라이 업)’, 감성적인 ‘‘Love 119(러브 원원나인)’, 청량한 ‘Impossible(임파서블)’, 그리고 힙한 매력이 돋보이는 ‘Talk Saxy(토크 색시)’ 등 색다른 곡들을 고루 배치해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습니다. 세트리스트와 자세한 곡 구성은 현장에서의 집계와 공연 기록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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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연에서는 ACL만을 위한 댄스 브레이크와 싱어롱을 이끄는 연출이 눈에 띄었습니다. 멤버들은 오프닝 인사에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아티스트들이 이 무대에 서는데, 저희도 그 자리를 함께할 수 있어 정말 기쁘다”라고 말하며 관객과 친근하게 소통했습니다. 공연 막바지에는 “여러분 앞에서 라이즈의 음악을 들려드릴 수 있어서 진심으로 행복했다. 끝까지 함께 즐겨준 덕분에 좋은 에너지를 받아 무대를 잘 마칠 수 있었다. 이 기억은 영원히 잊지 못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현장 분위기와 열기는 여러 언론 매체의 공연 취재와 후기에서도 생생하게 전해졌습니다.
라이즈의 이번 ACL 출연은 그룹에게 매우 의미 있는 글로벌 이정표가 됐습니다. 라인업 발표와 공연 현장 소식을 다룬 외신 및 음악 매체들은 라이즈를 ‘ACL 무대에 선 첫 K팝 아이돌’로 조명하며, 앞으로 북미, 남미, 유럽 등지에서의 활약을 기대하는 분위기를 보였습니다. 포브스와 지역 매체들 역시 라이즈의 ACL 출연을 K팝이 페스티벌 무대에 진출한 사례로 높이 평가했습니다.
라이즈는 앞으로의 글로벌 행보도 이어갑니다. 이미 2026년 ‘롤라팔루자 남미’ 출연이 확정됐는데요. 공개된 라인업 포스터와 공식 발표에 따르면, 라이즈는 2026년 3월 아르헨티나, 칠레, 브라질 세 나라에서 열리는 롤라팔루자에 오를 예정입니다. 각국 페스티벌 일정(3월 중순부터 하순까지)에 차례로 참여할 계획이죠. 이 소식은 빌보드, 코리아중앙데일리, 보그 코리아 등 다양한 매체들이 보도하면서 확인됐습니다. 롤라팔루자 주최 측의 공식 라인업 발표에 많은 이들이 라이즈의 남미 무대 진출을 기대하고 있습니다.반응형'맛난고의 스타'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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