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ME

-

Today
-
Yesterday
-
Total
-
  • 제로베이스원, 2025 월드투어 'HERE&NOW' 서울 공연 성료... 3만 관객 열광
    맛난고의 스타 2025. 10. 7. 09:12
    반응형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서울에서 ‘2025 월드투어 'HERE&NOW'’의 포문을 열고, 3만 관객과 함께 뜨거운 밤을 만들었습니다.

    제로베이스원은 지난 10월 3일부터 5일까지 사흘 동안 서울 KSPO DOME에서 ‘2025 ZEROBASEONE WORLD TOUR 'HERE&NOW'’를 시작하며 약 3만 명의 팬들과 만났습니다. 서울 공연은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고, 시야 제한석까지 추가 오픈되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었습니다.

     

     

     


    ‘HERE&NOW’라는 타이틀처럼, 공연은 네 개 파트로 나뉘어 제로베이스원이 걸어온 여정을 한눈에 보여줬습니다. 무대는 팬덤 제로즈(ZEROSE)와 멤버들만 존재하는 ‘우주 공간’으로 연출되어, 시각적으로 큰 감동을 선사했죠.

     

     

     


    무대에서는 지금까지 발표했던 활동곡들이 총출동해 음악적 스펙트럼과 성장한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아이코닉’, ‘굿 소 배드’, ‘크러시 (가시)’, ‘인 블룸’, ‘블루’ 등 대표 곡들로 이어졌고, 투어만을 위한 새로운 편곡과 댄스 브레이크가 더해지며 한층 생동감 넘치는 무대를 완성했습니다. 특히 ‘스웨트’ 무대에서는 멤버들이 무대에 누워 퍼포먼스를 펼치며 색다른 매력을 뽐냈고, ‘디어 이클립스’에서는 끈을 이용한 안무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반응형


    멤버들의 개성을 살린 유닛 무대도 인상적이었습니다. 김지웅, 장하오, 김태래, 리키가 선보인 ‘롱 웨이 백’은 섬세한 보컬 하모니로 분위기를 몰아왔고, 성한빈, 석매튜, 김규빈, 박건욱, 한유진은 ‘엑스트라’에서 중독성 강한 퍼포먼스와 연출로 관객의 환호를 이끌어냈습니다. 또, 복싱 링을 연상시키는 무대 장치 등 새로운 시도가 더해져 볼거리를 더욱 풍성하게 했습니다.

     

     

     


    제로베이스원은 무대 돌출과 장미로 장식한 토롯코(트롤리)를 타고 팬들 가까이 다가가며 교감을 나눴습니다. 즉석 소원 성취 코너에선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가창, 챌린지 댄스, 애교와 포즈 등 팬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로 현장 분위기를 달궜습니다. 공연 마지막에는 “제로즈는 우리가 뿌리 깊게 설 수 있는 이유”라는 진심 어린 메시지로 팬 사랑을 다시 한번 전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날 깜짝 소식도 있었습니다. 홍콩 공연이 한 회 추가된다는 공지가 현장을 더욱 뜨겁게 만들었죠. 서울을 시작으로 제로베이스원은 방콕(10월 18일), 사이타마(10월 29~30일), 쿠알라룸푸르(11월 8일), 싱가포르(11월 15일), 타이베이(12월 6일), 홍콩(12월 19~21일) 등 총 7개 지역에서 12회 공연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반응형

    댓글

Designed by T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