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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자, '푹 쉬면 다행이야' 막내 합류 무인도 레스토랑 도전기맛난고의 스타 2025. 10. 5. 12:40반응형

국민 가수 김연자가 MBC 예능 ‘푹 쉬면 다행이야’에 새 막내 일꾼으로 합류하면서,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새로운 매력을 선보였습니다. 오는 10월 6일 방송될 68회에서는 김연자가 인생 처음으로 무인도에 발을 들이고, 좌충우돌하며 무인도 레스토랑에 도전하는 모습이 펼쳐질 예정입니다. 이번 방송에는 붐, 양세형, 오마이걸 미미, 박지현, 정호영 셰프가 함께했으며, 스튜디오에서는 안정환, 송가인, 김민경이 이들이 무인도를 어떻게 운영하는지 지켜봤습니다.


먼저 현장에 도착해 막내를 기다리던 기존 출연진은 모두 무인도 경험자들인지라, 새로운 막내를 제대로 가르치겠다는 각오를 다졌죠. 특히 박지현은 “막내가 오면 따끔하게 한마디 하겠다”며 자신감을 보였지만, 막상 대선배 김연자가 막내로 등장하자 당황하는 모습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김연자는 무인도에서는 보기 힘든 반짝거리는 의상을 입고 등장해 모두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습니다. 앞서 붐이 “반짝이 옷을 입고 오면 반짝이 다 뜯어버릴 것”이라며 농담을 건넨 적이 있던 터라, 김연자의 등장은 현장 분위기를 한층 흥미롭게 만들었습니다. 처음으로 ‘막내’라는 호칭을 듣게 된 김연자는 다소 어색해했지만, 곧 “막내로서 열심히 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이후 양세형에게 불려나가 막내로서 멘토링(?)을 받는 모습도 포착돼 웃음을 자아냈습니다.반응형

무인도라는 낯선 환경에 점차 적응해가는 김연자의 모습은 진솔한 웃음과 따뜻한 감동을 동시에 전했습니다. 국민 가수에서 무인도의 막내로 변신한 그의 털털한 성격과 예상 밖의 허당미가 시청자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갔고, 현장에서는 출연진은 물론 스태프들까지 김연자에게 각별한 존경과 배려를 보였다는 후문입니다.
이번 방송에서는 무인도 레스토랑이라는 한정된 공간에서 각자 맡은 역할을 해내며 생긴 다양한 에피소드와 인간미 넘치는 순간들이 그려질 예정입니다. 김연자의 합류로 현장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또 막내로서 어떤 활약을 펼쳤을지 궁금하다면, 10월 6일 저녁 8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푹 쉬면 다행이야’를 통해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반응형'맛난고의 스타'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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