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현무계획4’ 4회, 경남 합천 흑돼지 맛집 방문, 신동 42세 2세 희망 고백과 곽튜브 뒤집기 육아 일상, 슈퍼주니어 쏘리쏘리 춤맛난고의 방송 2026. 7. 24. 09:14반응형


<경남 합천에서 펼쳐지는 토종 흑돼지 식도락 여행>
MBN과 채널S가 공동 제작하는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4’ 4회에서는 전현무, 곽튜브 그리고 게스트로 합류한 신동이 경상남도 합천으로 떠나 지역의 명물인 토종 흑돼지 맛집을 탐방하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세 사람은 자타공인 식객들답게 등장부터 남다른 음식 지식과 입담을 자랑하며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립니다. 합천의 정취가 느껴지는 식당에 자리를 잡은 이들은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 토종 흑돼지 갈비찜과 매콤달콤한 두루치기를 주문하며 본격적인 먹방에 나섭니다. 토종 흑돼지 특유의 쫄깃한 식감과 깊은 풍미가 양념과 어우러져 출연진의 탄성을 자아냅니다. 특히 신동은 음식을 맛보기 전부터 “만약 내일 죽는다면 오늘 마지막으로 꼭 먹고 싶은 메뉴가 바로 제육볶음류”라며 돼지고기 요리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냅니다. 한 편의 예술 같은 먹방이 이어지는 가운데, 세 사람의 거침없는 입담과 솔직한 토크가 더해져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입니다.

<나이와 결혼, 그리고 2세에 대한 신동의 솔직한 고백>
식사를 이어가던 중 자연스럽게 연애와 결혼, 인생관에 대한 깊은 대화가 시작됩니다. 신동은 방송을 통해 자신의 연령을 언급하며 “벌써 나이가 42세가 되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습니다. 이어 그는 단순한 결혼이라는 제도보다는 “이제는 진심으로 아기를 갖고 싶다”는 뜻밖의 심경을 고백해 현장에 있던 이들을 깜짝 놀라게 합니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삶의 우선순위가 바뀌고 2세에 대한 바람이 커졌음을 내비친 것입니다. 이에 인생 선배이자 단짝인 전현무는 특유의 현실적인 시각으로 조언을 건넸습니다. 전현무는 “지금 이 시기를 그냥 놓쳐버리면 순식간에 50대로 넘어간다”며 뼈 있는 충고를 던져 좌중의 웃음과 깊은 공감을 동시에 자아냅니다. 단순한 농담을 넘어 40대 남성으로서 느낄 수 있는 나이에 대한 압박감과 고민을 현실적으로 짚어낸 대목입니다.

<초보 아빠 곽튜브의 육아 근황과 신동의 부러움>
최근 가정을 이루고 첫아이를 품에 안은 곽튜브는 방송에서 행복한 초보 아빠의 일상을 전하며 눈길을 끕니다. 곽튜브는 “요즘 아들이 한창 뒤집기 연습을 하고 있다”며 아이의 조그만 변화 하나에도 감격하는 육아 근황을 수줍게 공개합니다. 하루가 다르게 자라는 아이를 보며 느끼는 소소한 행복을 전하는 곽튜브의 얼굴에는 미소가 끊이지 않습니다. 이러한 모습을 가만히 지켜보던 신동은 부러운 기색을 숨기지 못합니다. 신동은 “지금 내 눈에는 아빠가 된 곽튜브가 세상에서 가장 부럽다”며 진심 어린 마음을 내비칩니다. 2세에 대한 열망이 커진 신동에게 아이의 성장을 지켜보며 아빠로서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 곽튜브의 모습은 그 무엇보다 부러운 대상이었던 셈입니다. 이처럼 서로의 상황은 다르지만 인생의 새로운 단계를 지나는 이들의 대화는 따뜻한 온기를 전합니다.

<과거의 상상을 초월하는 대식가 시절 비화>
먹방 토크가 심화되면서 출연진의 과거 남다른 식성에 대한 폭로와 회상이 이어집니다. 먼저 곽튜브는 “20대 후반 시절까지만 해도 한 자리에서 밥 세 공기는 기본으로 비웠다”며 대식가였던 시절을 회상합니다. 하지만 신동의 고백은 한층 더 놀라웠습니다. 현재 꾸준한 건강 관리와 다이어트를 이어나가고 있는 신동은 과거 상상을 초월했던 배달 음식 이용 경험을 공개합니다. 신동은 “과거 다이어트를 하기 전에는 스마트폰에 배달 애플리케이션만 세 개를 깔아두고 사용했다”고 밝힙니다. 더욱이 그는 “그중 단 하나의 배달 앱에서만 1년 동안 결제한 금액이 3000만 원에 달했다”고 덧붙여 전현무와 곽튜브는 물론 현장 스태프들까지 감탄과 경악을 금치 못하게 만듭니다. 1년에 단 한 개의 앱으로 3000만 원을 소비했다는 사실은 그의 대식가 면모가 어느 정도였는지를 명확히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슈퍼주니어 안무 도전과 예측 불허의 케미스트리>
맛있는 음식과 솔직한 토크 외에도 세 사람의 엉뚱하고 유쾌한 케미스트리가 시청자들에게 연신 웃음을 선사합니다. 식사 도중 기분이 UP된 곽튜브는 신동이 속한 그룹 슈퍼주니어의 대표 히트곡인 ‘쏘리쏘리(Sorry, Sorry)’의 시그니처 손바닥 안무를 즉석에서 선보입니다. 열정적으로 춤을 추는 곽튜브의 모습을 본 원곡자 신동은 망설임 없이 “진짜 최악이다”라는 직설적이고 재치 있는 한마디를 던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듭니다. 어설픈 안무를 향한 신동의 장난기 어린 독설과 이에 굴하지 않는 곽튜브의 모습이 어우러지며 예능적인 재미가 극대화됩니다. 경남 합천의 풍성한 토종 흑돼지 상차림과 진솔한 인생 이야기, 그리고 대식가들의 파격적인 비화까지 담긴 ‘전현무계획4’ 4회는 24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되어 안방극장을 찾아갑니다.
<‘전현무계획4’ 4회 본방사수 기대평>
평소 즐겨 보는 ‘전현무계획4’에서 경남 합천의 토종 흑돼지 맛집을 찾아간다고 해서 방송 전부터 정말 큰 기대가 됩니다. 특히 보기만 해도 침이 고이는 갈비찜과 매콤한 두루치기 먹방이 펼쳐진다고 하니 식욕이 절로 자극될 것 같습니다. 더불어 게스트로 출연한 신동이 42세라는 나이와 함께 아기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고백하고, 초보 아빠인 곽튜브가 아들의 뒤집기 근황을 나누며 따뜻하고 진솔한 대화를 이어가는 모습이 매우 인상 깊게 다가옵니다. 또한 1년에 배달 앱 하나로 3000만 원을 썼다는 놀라운 대식가 시절 비화와 곽튜브의 엉뚱한 ‘쏘리쏘리’ 춤에 던지는 유쾌한 독설까지 예고되어 있어 웃음 포인트가 가득할 것 같습니다. 맛있는 음식과 함께 인생에 관한 진솔한 입담, 그리고 세 사람의 훈훈한 케미스트리가 어우러져 편안하고 즐겁게 시청할 수 있을 것 같아 본방송이 기다려집니다.반응형'맛난고의 방송'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