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피투게더’ 3회, 12세 트롯 천재들 황지원 이민우의 등장, 비즈니스 커플의 유쾌한 폭로와 비하인드 스토리, 전율의 배 띄워라 무대맛난고의 방송 2026. 7. 24. 08:46반응형

<12세 트롯 천재들의 유쾌한 등장과 반전 서사>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해피투게더 - 혼자가 아니어서 좋아) 3회에서는 참신한 재미와 폭발적인 무대 감동이 한데 어우러진 본선 B조의 대결이 화려하게 펼쳐집니다. 이번 방송에서는 각각 ‘어린 송가인’과 ‘어린 이찬원’이라는 독보적인 별명을 얻으며 등장부터 기대를 한몸에 받은 12세 동갑내기 트롯 천재 황지원과 이민우가 한 팀으로 출전하여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두 사람은 어린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완성도 높은 뛰어난 가창력과 솔직하고 재치 넘치는 예능감을 동시에 유감없이 발휘하며 스튜디오를 순식간에 매료시킵니다. MC진의 폭발적인 반응과 감탄을 끌어낸 이들의 남다른 조합은 방송 전부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비즈니스 커플의 유쾌한 폭로와 비하인드 스토리>
이날 방송에서 황지원은 장항준 감독을 향한 남다른 팬심을 과시하며 ‘성덕’의 면모를 드러내 눈길을 끕니다. 황지원은 장항준 감독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왕사남)’를 볼 때마다 눈물을 흘릴 정도로 감명 깊게 보아서 직접 대본집까지 구매했다고 고백해 장항준 감독의 뿌듯한 미소를 유발합니다. 이어서 황지원은 2024년 ‘전국노래자랑’ 당진 편 출연 영상이 무려 250만 회가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인터넷에서 큰 화제를 모았던 주인공이라는 사실을 밝힙니다. 당시 방송에서 유명세를 얻고자 할머니 연기까지 감행했던 파격적인 에피소드를 털어놓으며, 영상이 대박을 친 이후 너무 들뜬 마음이 들어 스스로 마음을 자제하려고 노력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깁니다.
무엇보다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 것은 짝꿍 이민우와의 특별하고 솔직한 관계성이었습니다. 황지원은 이민우를 두고 “예전에 고백했다가 차였던 전 짝남”이라는 충격 폭로를 던져 현장을 소란스럽게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이내 “예능 프로그램은 웃긴 친구와 함께 나가는 것이 성공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해서 출연을 제안했다”라며 오직 성공만을 바라보고 뭉친 철저한 비즈니스 파트너 관계임을 강조해 폭소를 자아냅니다.
<관종 선배 유재석의 공감과 무대 전 폭풍 입담>
황지원의 뜻밖의 제안을 받은 이민우 역시 솔직하고 기발한 속마음을 서슴없이 표현합니다. 이민우는 황지원이 함께 나가자고 했을 때 속으로 ‘나도 이제 제대로 좀 뜨는 건가?’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스스로를 남들의 관심을 즐기는 ‘관종’이라고 당당하게 칭하며, 방송 화면에 나오면 온 국민이 자신을 알아보게 될 줄 알았다며 열정 가득한 포부를 내비칩니다.
이러한 솔직 담백한 고백에 국민 MC 유재석은 깊은 공감을 표하며 재치 있게 화답합니다. 유재석은 자신을 비롯한 연예인들 역시 모두 타인의 관심을 좋아하는 마음이 있었기에 연예계에 데뷔할 수 있었다고 자폭 섞인 인정을 보냅니다. 또한 이들이 본선 무대에서 선보일 선곡이 ‘배 띄워라’라는 사실이 공개되자, 유재석은 단숨에 인기 스타로 거듭나려는 의도가 담긴 탁월한 선곡이라며 “물 들어올 때 제대로 노를 젓는다”라는 명언을 더해 현장의 분위기를 한층 더 뜨겁게 달굽니다.
<전율을 선사한 반전 무대와 MC진의 극찬>
본격적인 무대가 시작되자 이들의 장난기 가득했던 대기실 모습은 사라지고 전율이 돋는 반전의 순간이 그려집니다. 국악 풍의 깊은 한과 울림을 지닌 ‘배 띄워라’ 반주가 흐르자 두 사람은 12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묵직하고 탄탄한 가창력을 뽐냅니다. 완벽한 호흡과 흔들림 없는 성량으로 스튜디오를 압도한 이들의 무대에 MC진은 넋을 놓고 바라보며 열렬한 환호와 박수로 응답합니다.
특히 심사위원 윤종신은 황지원의 남다른 무대 매너와 깊이 있는 표현력에 감탄하며 “마치 어린 송가인을 직접 직관하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습니다. 무대가 끝난 직후 유재석, 장항준, 윤종신 등 모든 MC들은 일제히 자리에서 일어나 엄지를 치켜세우며 이들의 압도적인 스타성과 실력에 아낌없는 호평을 보냅니다.
<인생 서사와 음악이 공존하는 스토리텔링 오디션>
한편 KBS2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는 유재석, 장항준, 윤종신이라는 베테랑 진행진이 호흡을 맞추어 참가자 개개인이 지닌 진솔한 인생 이야기와 진정성 있는 음악을 깊이 있게 조명하는 신개념 스토리텔링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입니다. 권재오 연출과 이민정 작가가 손을 잡고 참가자들의 다채로운 매력을 이끌어내며 안방극장에 따뜻한 웃음과 감동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차세대 트롯 스타를 꿈꾸는 어린 천재들의 대활약과 유쾌한 입담이 담긴 ‘해피투게더’ 3회는 25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어 시청자들에게 잊지 못할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해피투게더’ 3회 본방사수 기대평>
12세라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가창력을 자랑하는 황지원과 이민우가 한 팀으로 나와 어떤 시너지를 발휘할지 정말 기대가 됩니다. 특히 전 고백남이라는 남다른 과거 비하인드 스토리와 방송을 향한 솔직한 야망을 숨기지 않고 털어놓는 솔직한 모습이 무척 유쾌하게 느껴졌습니다. 장항준 감독의 팬임을 자처하는 순수한 모습 뒤에 숨겨진 250만 조회수의 주인공다운 예능감도 정말 궁금합니다. 유재석, 장항준, 윤종신이라는 든든한 MC진이 이들의 개성을 어떻게 끌어낼지 기대되며, 국악 풍의 ‘배 띄워라’ 무대를 통해 보여줄 폭발적인 성량과 반전 매력까지 더해져 본방송이 더욱 기다려집니다. 두 어린 트롯 천재들이 안방극장에 전해줄 따뜻한 웃음과 전율의 무대를 꼭 확인해 보고 싶습니다.반응형'맛난고의 방송'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