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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366회, 선미 스페셜 MC 출연 및 신곡 챌린지와 고태용 디자이너의 어깨 기왓장 별명 비하인드 공개맛난고의 방송 2026. 7. 19. 09:25반응형


<선미의 특별한 등장과 흥겨운 ‘포에버 줄라이’ 챌린지>
KBS2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366회 방송에서는 ‘원조 워터밤 여신’으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자랑하는 가수 선미가 스페셜 MC로 스튜디오를 찾습니다. 화려한 비주얼과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등장부터 시선을 사로잡은 선미는 최근 발표한 청량한 여름 신곡 ‘포에버 줄라이’의 안무를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굽니다. 특히 이번 방송에서는 전현무와 정호영이 선미의 신곡 챌린지에 동참하여 큰 웃음을 선사합니다. 평소 몸치로 알려진 전현무의 어설프지만 열정적인 댄스 동작과 정호영의 묵직하면서도 귀여운 율동이 선미의 완벽한 춤선과 대비를 이루며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발산합니다. 세 사람이 함께 완성한 챌린지 영상은 녹화장의 보스들과 패널들 모두를 폭소하게 만들며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대폭 끌어올립니다.
<데뷔 20년 차 선미의 고충과 이경규의 반전 조언>
올해로 어느덧 데뷔 20년 차를 맞이한 선미는 가요계 대선배로서 느끼는 솔직하고 현실적인 고민들을 털어놓아 눈길을 끕니다. 이제는 방송국이나 대기실 복도에서 마주치는 대부분의 후배 가수들이 자신을 어려워하는 것이 느껴진다는 선미는 “후배들이 저를 보면 너무 긴장하거나 불편해할까 봐, 배려하는 마음에서 일부러 대기실 밖으로 잘 나가지 않게 된다”고 고백하며 사려 깊은 면모를 드러냅니다. 선미의 이러한 진지한 고뇌를 듣고 있던 연예계의 살아있는 전설 이경규는 전혀 예상치 못한 답변을 내놓아 분위기를 반전시킵니다. 이경규는 “예전에는 지금처럼 개인 대기실이 흔치 않아서 커다란 대기실 하나를 여러 팀이 함께 쓰고는 했다”며 과거 시절을 회상하더니, “그럴 때 나는 내가 불편해서 그냥 다른 사람들한테 다 나가라고 소리치고 대기실을 혼자 독차지해서 썼다”고 호통 섞인 과거담을 공개하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듭니다. 선배로서의 품격과 배려를 고민하는 선미와 철저한 자기중심적 캐릭터로 웃음을 안기는 이경규의 극과 극 대화가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합니다.
<고태용 디자이너와의 12년 인연과 ‘기왓장’ 별명의 비밀>
이날 방송에서는 선미와 패션 디자이너 고태용의 아주 특별하고 오래된 인연도 함께 베일을 벗습니다. 두 사람은 무려 12년 전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처음 만나 지금까지 끈끈한 관계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선미는 20대 초반 시절 처음 마주했던 고태용의 강렬했던 첫인상에 대해 이야기하며 “당시 고태용은 이른바 ‘가오’가 온몸을 지배하고 있는 듯한 엄청난 카리스마를 풍겼다”고 회상합니다. 이어서 “옆에 같이 서 있기만 해도 압도되는 기분이 들어서 눈도 제대로 못 마주치고 말도 잘 걸지 못할 정도였다”고 덧붙여 고태용을 당황하게 만듭니다. 이러한 선미의 폭로에 고태용은 호탕하게 웃으며 과거 자신의 넘치던 자신감을 순순히 인정합니다. 고태용은 “그 당시에는 나 자신이 세상에서 가장 멋있다고 생각하던 시절이었다”며 “어깨를 한껏 치켜세우고 당당하게 걸어 다니는 모습 때문에 주변에서 내 어깨 위에 기왓장을 얹고 다닌다고 해서 ‘기왓장’이라는 별명까지 붙었었다”고 셀프 디스를 감행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듭니다. 세월이 흘러 이제는 편하게 과거를 추억할 수 있게 된 두 사람의 흥미진진한 12년 전 비하인드 스토리는 이번 방송의 핵심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입니다.
<예능 왕좌를 지키는 ‘사당귀’의 위엄과 방송 안내>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대한민국을 이끄는 다양한 분야의 보스들이 자신의 일상을 돌아보며 스스로를 자아성찰하는 본격 갑을 역지사지 예능 프로그램입니다. 냉정하고 혹독한 일터의 모습부터 그 속에 숨겨진 인간적인 매력까지 가감 없이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인기를 증명하듯 ‘사당귀’는 지난 방송 기준으로 무려 214주 연속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우며 동시간대 예능 프로그램 시청률 1위 자리를 굳건하게 지키고 있습니다. 주말 예능의 절대강자로 자리매김한 본 프로그램은 매주 신선한 게스트와 보스들의 반전 일상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스페셜 MC 선미의 맹활약과 고태용과의 유쾌한 폭로전, 그리고 이경규의 거침없는 호통 매력이 가득 담긴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366회는 19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시청자들의 안방을 찾아갑니다.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366회 본방사수 기대평>
평소 솔직하고 당당한 매력으로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아온 가수 선미가 이번에 스페셜 MC로 등장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벌써부터 일요일 오후가 기다려집니다. 특히 오랜 연차가 쌓이면서 후배들을 배려해 대기실 밖으로 나가지 못한다는 선미의 깊은 속내와 고민을 들을 수 있어 무척 뜻깊은 방송이 될 것 같습니다. 게다가 여기에 맞서 거침없는 호통으로 독보적인 예능감을 선보이는 이경규의 현실적인 조언이 어떤 강력한 시너지를 내며 큰 웃음을 줄지 무척 흥미롭습니다. 또한 과거 패션계를 사로잡았던 고태용 디자이너의 화려했던 시절을 완벽하게 재조명하며 두 사람이 보여줄 12년 전의 티격태격 케미스트리 역시 놓칠 수 없는 관전 포인트가 될 것입니다. 무엇보다 전현무와 정호영이 함께 참여한 신곡 챌린지 무대가 현장을 얼마나 유쾌하게 만들었을지 눈으로 직접 확인하고 싶어 본 방송을 꼭 사수할 생각입니다.반응형'맛난고의 방송'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