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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5회, 중국 태항산 보천대협곡 및 유세윤 취향 저격 MZ 핫플과 장모 사랑 배틀, 장동민 지니어스 게임 공개맛난고의 방송 2026. 7. 4. 09:27반응형



<중국 MZ의 핫플레이스, 태항산 보천대협곡으로 향하는 독박즈>
개그계의 절친 5인방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함께하는 채널S·E채널의 리얼 여행 예능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5회에서는 대자연의 웅장함을 품은 중국 태항산 여행기가 본격적으로 그려집니다. 이번 여정의 중심지는 최근 중국의 젊은 세대 사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대표적인 관광 명소, 보천대협곡입니다.
이동하는 차 안에서 홍인규는 보천대협곡에 대한 남다른 정보를 대방출하며 멤버들의 이목을 집중시킵니다. 홍인규는 “이곳은 중국의 MZ세대들이 하루에 무려 4만 명씩이나 몰려드는 엄청난 핫플레이스”라고 소개하며 분위기를 띄웁니다. 이어서 “여기서 대충 찍어도 인생 사진이 나온다. 이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업로드하면 ‘좋아요’ 폭탄을 받을 수 있다”고 호언장담합니다. 이 말을 들은 ‘독박즈’의 공식 인플루언서이자 평소 감각적인 숏폼 영상으로 화제를 모으는 유세윤은 눈을 반짝이며 큰 기대감을 드러냅니다. 대협곡의 화려한 풍경과 마주할 생각에 멤버들 모두 설렘 가득한 마음으로 목적지로 향합니다.
<간식비를 건 장동민표 ‘지니어스 게임’과 팽팽한 신경전>
이동 중인 버스 안은 단순한 대화의 장을 넘어 또다시 냉혹한 생존 게임의 현장으로 탈바꿈합니다. 두뇌 회전이 빠르기로 정평이 난 장동민이 멤버들에게 이동 중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간식비를 걸고 두 번째 ‘지니어스 게임’을 제안했기 때문입니다. 장동민이 직접 설계한 창의적이고 독특한 규칙의 게임이 선언되자마자 차량 내부에는 묘한 긴장감이 감돌기 시작합니다.
특히 앞서 펼쳐졌던 첫 번째 게임에서 처참하게 패배하며 꼴찌의 굴욕을 맛봤던 김대희는 이번만큼은 절대 독박을 쓸 수 없다는 일념 하에 눈에 띄게 긴장한 기색을 감추지 못합니다. 반면 지난 게임에서 당당하게 1등을 차지하며 독박의 위기에서 벗어났던 홍인규는 한껏 여유로운 표정을 지어 보입니다. 이를 지켜보던 김준호는 홍인규를 향해 “지난번엔 그냥 운이 좋았던 것뿐이다. 이번엔 절대 가만두지 않겠다”라며 장난 섞인 견제와 도발을 이어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듭니다. 과연 장동민의 정교한 설계 속에서 누가 브레인으로 거듭나고, 누가 간식비 독박의 주인공이 될지 멤버들의 수싸움이 치열하게 펼쳐집니다.
<태항산 맞춤형 역대급 벌칙 조율과 분장 합의>
치열했던 게임을 한바탕 마친 멤버들은 이번 중국 여행 전체를 관통하는 가장 두려운 순간인 ‘최다 독박자’의 최종 벌칙을 정하기 위해 머리를 맞댑니다. 멤버들은 현재 여행 중인 태항산이 과거 판관 포청천과 깊은 역사적 연관이 있는 지역이라는 점에 착안하여,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기상천외한 맞춤형 분장 벌칙을 고안해 냅니다.
긴 고심 끝에 합의된 벌칙의 내용은 그야말로 파격적입니다. 최종 꼴찌인 최다 독박자는 꼼짝없이 죄인 분장을 한 채 사약을 마시는 처참한 상황을 연출해야 합니다. 4등은 얼굴을 까맣게 칠하고 이마에 초승달을 그린 포청천 분장을 맡아 큰 웃음을 선사하기로 합니다. 반면 대망의 1등에게는 화려하고 멋진 미남 분장을 할 수 있는 특권이 주어집니다. 칭찬과 굴욕이 극단적으로 교차하는 벌칙 라인업이 완성되자 멤버들은 서로 꼴찌만큼은 면하겠다며 전의를 불태우고, 이들의 현실적인 케미스트리는 보는 이들에게 폭소를 유발합니다.

<장동민과 홍인규의 불꽃 튀는 ‘장모 사랑’ 배틀>
우여곡절 끝에 마침내 보천대협곡에 도착한 멤버들은 웅장한 대자연을 감상하며 감탄을 금치 못합니다. 하지만 훈훈한 분위기도 잠시, 장동민이 가방에서 무언가를 꺼내 들며 뜻밖의 ‘사랑꾼’ 경쟁에 불이 붙습니다. 장동민은 보란 듯이 물병을 흔들며 “이거 우리 장모님이 사위 건강 챙기라고 직접 챙겨주신 특별한 비타민 물이다”라며 은근한 자랑을 늘어놓습니다. 이를 지켜보던 김준호와 유세윤은 부러움 섞인 시선과 탄식을 내뱉으며 부러워합니다.
이에 질세라 홍인규도 즉각 반격에 나섭니다. 홍인규는 지지 않겠다는 듯 목소리를 높이며 “형만 사랑받는 줄 아냐. 나도 처갓집에 가면 거의 왕 대접을 받는다”라고 맞받아치며 남다른 처가 사랑을 과시합니다. 그러자 장동민은 기다렸다는 듯이 홍인규가 과거 장모에게 감동적인 볼 뽀뽀를 받았던 실제 일화를 깜짝 폭로하며 현장을 순식간에 웃음바다로 만듭니다. 서로 사위로서 얼마나 큰 사랑을 받고 있는지 증명하려는 두 사람의 유치하면서도 유쾌한 배틀은 보천대협곡의 아름다운 풍경과 어우러져 색다른 재미를 선사합니다.
<예측 불허의 재미를 선사하는 ‘독박투어’만의 매력>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는 20년 지기 절친 개그맨 5인방이 여행의 시작부터 끝까지 모든 경비를 오직 복불복 게임과 미션을 통해 자급자족하는 신개념 여행 예능 프로그램입니다. 항공료를 제외한 숙소비, 식비, 교통비, 심지어 아주 작은 간식비까지 모두 출연자 개인의 사비로 지불해야 하기에, 멤버들은 매 순간 사활을 걸고 게임에 임합니다.
단순히 여행지를 소개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진짜 친한 친구들 사이에서만 나올 수 있는 날것 그대로의 리얼한 대화와 꼼수, 그리고 배신이 난무하는 것이 이 프로그램의 가장 큰 투자 포인트이자 매력입니다. 매회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반전 스토리와 예측 불가능한 벌칙들이 쏟아지는 가운데, 이번 중국 태항산 편 역시 역대급 웃음 폭탄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끈끈한 의리와 처절한 배신이 공존하는 개그맨 5인방의 좌충우돌 중국 보천대협곡 여행기, 채널S·E채널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5회는 4일 밤 9시에 안방극장을 찾아갑니다.반응형'맛난고의 방송'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