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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지 스트릿' 12회, 진정한 한일 문화 교류의 체인지 스트릿 마지막 버스킹과 콘서트맛난고의 방송 2026. 3. 19. 08:47반응형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맞아 ENA에서 방송되는 대형 프로젝트 '체인지 스트릿'의 마지막 버스킹 여정이 오는 20일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번 12회 방송에서는 일본 도쿄타워 아래 한국팀 멤버인 카라 허영지, 아스트로 윤산하, 펜타곤 후이, HYNN(박혜원)과 서울 홍대 라이즈 오토그래프 컬렉션 호텔 루프톱에서 일본팀 멤버인 미와와 카노우 미유가 각자의 공간에서 뜻깊은 버스킹 무대를 이어갑니다.

무대는 드라마 '호텔 델루나' OST 태연의 '그대라는 시', 드라마 '꽃보다 남자' OST 티맥스의 'Paradise' 등 양국 세대를 아우르는 명곡들로 채워져 관객들의 감성을 깊이 건드릴 것입니다. 특히 허영지는 일본에서 큰 화제가 된 김종국의 '사랑스러워'를 자신만의 밝고 경쾌한 스타일로 다시 표현해 '인간 비타민'다운 매력을 선보입니다. 강남은 “김종국이 허영지에게 이 노래를 양보해야 할 것 같다”며 즐거운 평가를 했고, 신동엽은 “명곡에는 유통기한이 없다. 역주행이 예상된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스튜디오에서는 스페셜 게스트 타카하시 아이와 MC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사랑스러워' 챌린지 무대를 선보이며 한일 레전드 아이돌의 완벽한 칼군무가 또 하나의 명장면을 만드는 재미를 더했습니다. 또한 유노윤호의 “아내가 사랑스러워 보일 때가 언제냐”는 질문에 강남이 “아내 이상화의 등 근육을 보고 사랑스럽다고 느낀 적 있다”고 고백하며 현장을 유쾌하게 만들었습니다.

마지막 무대를 맡은 펜타곤 후이는 티맥스의 'Paradise'로 큰 감동을 전하며 한국 청춘팀이 함께 부르는 합창으로 청춘의 뜨거운 에너지를 고스란히 전했습니다. 이에 일본팀도 한국에서 사랑받는 J팝 명곡들로 화답하며 다채로운 무대를 꾸몄습니다. 미와는 마츠다 세이코의 '푸른 산호초'를 청량하게 풀어냈고, 카노우 미유는 미와의 노래에 깜짝 댄스를 더해 청량한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이어 카노우 미유는 마츠바라 미키의 'Stay With Me'로 낭만적인 무대를 선사하며 관객과 밴드 세션 모두를 들썩이게 했습니다.
방송 말미에는 한일 아티스트들이 함께하는 콘서트가 예고되어 있으며, 신동엽은 “한국과 일본 양국에서 펼쳐질 공연이 진정한 문화 교류가 될 것”이라는 기대감을 전했습니다. '체인지 스트릿'의 마지막 버스킹을 통해 서로 다른 언어와 감성이 음악으로 하나가 되는 뜻깊은 순간이 펼쳐질 것이며, 한일 문화 교류의 깊은 여운을 전할 것입니다.반응형'맛난고의 방송'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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