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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역가왕3' 12회 최종 생방송 결승전, 3대 가왕 탄생과 한일전 국가대표 선발 기대
    맛난고의 방송 2026. 3. 10.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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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역가왕3’는 오늘 밤 9시 40분에 MBN에서 최종회가 생방송으로 진행됩니다. 이번 12회 최종방송에서는 TOP9 가수가 ‘현역가왕’ 3대 가왕의 자리를 두고 치열한 결승 파이널 무대를 선보입니다. TOP9은 홍지윤, 차지연, 구수경, 솔지, 김태연, 강혜연, 이수연, 홍자, 금잔디로 구성되었으며, 이들 모두 2026 한일전에 참가할 국가대표 TOP7에 선발되기 위한 마지막 도전을 펼칩니다.

    이번 결승전은 총점 4000점을 만점으로 현장 점수와 실시간 문자 투표, 대국민 응원 투표, 그리고 신곡 음원 점수가 합산되는 방식입니다. 구체적으로는 1차 현장 점수 1200점, 2차 현장 점수 1200점, 생방송 문자 투표 1200점, 대국민 응원 투표 240점, 신곡 음원 점수 160점으로 구성되어 치열한 승부가 예상됩니다.

     

     

     


    홍지윤은 결승 2차전 무대에 오르기 전 “안주하지 않는 현역이 되고 싶다. 그런 게 현역이라 생각한다”라고 굳은 다짐을 밝혔으며, 마지막 무대에서는 진심 어린 열정을 담아 감동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차지연은 수수한 한복 차림에 쪽머리와 민낯으로 무대를 꾸몄고, 독보적인 퍼포먼스로 연예인과 국민 판정단 모두에게 깊은 울림을 전하며 현장을 숙연하게 만들었습니다.

     

     

     


    구수경은 ‘무명의 대반란’을 증명하며 무패 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녀는 노사연의 ‘돌고 돌아가는 길’을 선곡해 록 창법을 활용한 ‘트롯스피릿’을 보여주며 강렬한 인상을 남깁니다. 솔지는 ‘현역가왕3’가 인생의 도파민 같았다고 표현하며 조항조의 ‘돌릴 수 없는 세월’을 부르며 큰 호평을 받았습니다.

     

     

     


    10대 파워 김태연은 참가 직전 변성기로 고민했지만 무대 위에서 강렬한 카리스마를 보여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그녀는 이번 무대로 많은 가수가 은퇴를 결심할 수 있다는 평가까지 받았습니다. 강혜연은 ‘만년 8등’의 아픔을 딛고 대국민 응원 투표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의미 있는 성과를 일궜습니다. 그녀는 조용필의 ‘꿈’을 부르며 간절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최연소 참가자인 이수연은 긴장감 속에 무대에 올랐으나 할머니의 사랑을 떠올리며 뜨거운 감정을 드러냈습니다. 홍자는 성대결절과 독감 등 어려운 상황을 이겨내며 세상을 떠난 팬을 위한 위로의 노래로 현장을 감동시켰습니다. 금잔디는 이번 도전 무대를 ‘구세주 같은 무대’라며 자신의 옹알이 시절부터 불렀던 노래로 ‘모태 트로트 가수’의 면모를 보여주었습니다.

    제작진은 3대 가왕 탄생을 앞두고 있는 이번 결승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TOP9 모두가 최선을 다한 무대를 준비했다고 전했습니다. 시청자들도 이번 생방송 문자 투표를 통해 열띤 응원과 지지를 보내주실 것을 당부했습니다.

    ‘현역가왕3’는 2026년 한일전 국가대표 선발전과도 맞물려 더욱 큰 관심을 받고 있으며, 이번 결승 무대를 통해 새로운 전설이 만들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만큼 실시간 반응과 점수 집계에도 많은 이들의 시선이 집중됩니다.

    오늘 밤 9시 40분, MBN에서 펼쳐질 ‘현역가왕3’ 최종회는 한국 현역 가수들의 치열한 열정과 감동적인 무대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결승 무대에서 펼쳐질 그들의 ‘인생 노래’가 많은 이들의 마음을 울릴 것으로 기대합니다. 생방송 문자 투표 참여로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새로운 3대 가왕의 탄생을 함께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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