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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하고 나하고' 임형주의 상장 사랑과 가족 간 유쾌한 일상 공개맛난고의 방송 2026. 2. 18. 09:54반응형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팝페라 가수 임형주가 자신에게 특별한 의미가 있는 상장들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18일 밤 10시에 방송 예정인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임형주가 여러 번 받은 각종 상장으로 가득 채운 ‘상장방’을 보여줍니다. 임형주는 이 상장들을 '사랑하는 내 애기'라고 부르면서, 자신에게는 상장이 애인도 되고 아내, 자식과도 같다며 깊은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전현무는 이를 듣고 "너도 결혼 글렀다"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에 웃음을 안겼습니다.


임형주의 상장방은 그가 쌓아온 커리어의 역사가 고스란히 담긴 공간입니다. 임형주는 "이 방에 있으면 내가 얼마나 열심히 살아왔는지 느껴진다"며, 상장을 바라보며 '오! 내 사랑'이라고 말하는 즐거움을 이야기했습니다. 전현무가 "여자친구가 많네"라고 농담을 건네자, 임형주는 "저 바람둥이예요"라고 유쾌하게 받아쳤습니다. 이를 본 현주엽은 "어머니가 걱정하실 만하다"고 한마디 보탰습니다.
임형주의 어머니 헬렌 킴은 아들이 상장들을 애완동물처럼 부른다는 사실에 깜짝 놀랐습니다. "누가 그렇게 부르냐, 무섭다"며 당황해 했고, "점점 더 무서워진다. 어떡하면 좋냐"며 걱정스러운 표정을 숨기지 못했습니다. 헬렌 킴은 상장방이 집 차고지 옆에 있을 정도로 따로 마련된 특별한 공간임을 이야기하며, 때로는 상장방을 아예 없애고 차로 밀어버리고 싶다는 농담을 하기도 했다고 전했습니다.

반면 임형주는 상장방을 24시간 제습기로 꼼꼼하게 관리하며 상장에 대한 남다른 애착을 보였습니다. 이를 본 전현무는 "징글징글하다"며 헬렌 킴의 편을 들기도 했죠. 결국 상장을 향한 임형주의 애정과 어머니의 우려가 자연스럽게 엇갈리며, 평소 이 가족의 유쾌한 일상이 담길 예정입니다.
오는 18일 밤 10시,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임형주의 남다른 상장 사랑과 그만의 수집 이야기, 그리고 어머니와의 소소한 신경전이 재미있게 펼쳐집니다. 이번 에피소드를 통해 임형주의 음악적 성취뿐 아니라 인간적인 모습까지 따뜻하게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반응형'맛난고의 방송'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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