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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FC' 이근호 감독, 죽음의 조 아르헨티나전에서 과열된 경기에 분노, 선수들에게 투지 강조맛난고의 방송 2026. 1. 10. 09:39반응형

TV CHOSUN의 새 스포츠 예능 ‘히든FC: 숨겨진 대한민국 슛돌이를 찾아라’에서 이근호 감독이 과열된 경기 분위기에 크게 분노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히든FC’는 축구의 미래를 책임질 숨은 슛돌이들을 찾아내고 키울 목적으로 기획된 프로그램입니다. 단순한 예능을 넘어, 유소년 축구의 열정과 감동을 시청자에게 전하려고 힘써왔죠. 이 프로그램 덕분에 참가 선수들은 꿈의 무대에서 뛸 기회를 얻고, 시청자들은 어린 선수들이 성장해 가는 과정을 함께 지켜보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습니다.
오는 10일 오후 4시에 방송될 ‘히든FC’에서는 대한민국 대표로 출전한 팀이 ‘서프컵’ 조별리그에 본격적으로 나서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입니다. ‘히든FC’ 팀은 이른바 ‘죽음의 조’에 배정돼 시작 전부터 팽팽한 경쟁이 예고되고 있죠. 세계 강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된 상황입니다. 손흥민, 김민재 선수의 활약으로 널리 알려진 독일 팀은 짜임새 있는 전술과 조직력이 강점입니다. 남미 축구의 상징인 아르헨티나는 리오넬 메시의 나라로, 예측하기 힘든 창의성과 개인 기량으로 상대를 흔듭니다. 여기에 ‘2024년 실버컵’ 준우승으로 다크호스로 떠오른 미국·캐나다 연합팀까지 한데 모였습니다. 결코 물러설 수 없는 치열한 대결이 펼쳐질 전망입니다. 해설위원 현영민도 “죽음의 조에 들어가 매 경기마다 불꽃 경쟁이 벌어질 것 같다”며 깊은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히든FC’의 첫 ‘서프컵’ 상대는 바로 아르헨티나였습니다. 경기 전 현영민 해설위원은 “남미 축구는 리듬을 타면 정말 무서워진다. 우리 선수들도 초반부터 밀리지 않고 나가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그의 말처럼, 경기가 시작하자 아르헨티나 선수들은 남미 특유의 거칠고 힘 있는 플레이로 ‘히든FC’ 선수들을 밀어붙이기 시작했습니다. 우리 선수들은 거센 압박 속에 연달아 넘어지거나 거칠게 당하는 모습이 이어졌습니다.


특히 ‘히든FC’의 어린 선수 한 명이 아주 위험한 태클을 당하자, 중계하던 김성주 캐스터는 “이 태클, 정말 위험합니다”라며 놀란 표정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현영민 해설위원도 “이건 지나친 파울입니다”라며 상대 팀의 거친 플레이에 화를 내기도 했습니다. 경기 분위기가 점점 더 과열되고, 거친 반칙이 반복되자 이근호 감독은 참다 못해 “경기를 도대체 이렇게 하면 안 되죠!”라고 크게 소리쳤습니다. 부상 위험까지 커지자 이근호 감독은 물론, 백승주 코치까지 분을 터뜨리며 벤치 분위기도 극도로 격해졌습니다.


하지만 이근호 감독은 분노에만 그치지 않았습니다. 곧바로 선수들을 다독이며 투지를 북돋웠습니다. “상대가 거칠게 나온다고 우리가 움츠러들거나 물러서면 안 된다. 싸울 땐 더 당차게 싸워야 한다”며 선수들에게 다시 한 번 자신감과 투쟁심을 심어줬죠. 감독의 강한 메시지 덕분에 ‘히든FC’ 선수들은 물러서지 않고, 더욱 강한 열정으로 몸싸움도 두려워하지 않으며 맞섰습니다. 쉽지 않은 상황 속에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땀을 쏟은 ‘히든FC’가 아르헨티나를 상대로 어떤 결과를 낼지는, 10일 오후 4시에 방송될 TV CHOSUN ‘히든FC: 숨겨진 대한민국 슛돌이를 찾아라’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반응형'맛난고의 방송'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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