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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 '나 혼자 산다' 가을 운동회서 맹활약맛난고의 스타 2025. 11. 1. 14:04반응형

가수 박지현이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제1회 순진무구 가을 운동회’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여줬습니다. 박지현은 지난달 31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 프로그램에서 '구팀' 소속으로 지난주에 이어 진짜 '영웅호걸'다운 모습을 다시 한 번 드러냈습니다.

팀 경기 전 스페셜 매치로 펼쳐진 씨름에서는 박지현과 샤이니 민호가 불꽃 튀는 접전을 벌였습니다. 샅바를 잡는 순간부터 박지현의 눈빛이 달라졌고, 집중력도 대단했습니다. 처음부터 두 사람 모두 격렬하게 힘을 겨뤘지만, 박지현이 선제공격으로 주도권을 잡았습니다. 이어 민호의 안다리 공격을 멋지게 되받아쳐 승리를 거머쥐었고,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코드쿤스트는 민호가 나중에 “힘을 줬는데도 꿈쩍도 안 하더라”고 했다고 전하며, 박지현의 엄청난 파워에 감탄했습니다.
박지현은 배우 안재현과의 대결에서도 상대를 가볍게 들어 올리며 연속 2승에 성공했습니다. 이어 아나운서 고강용마저 꺾으며 씨름에서만 무려 3연승을 기록했습니다. 이를 본 코드쿤스트는 “역시 트로트는 씨름이 맞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박지현은 박상철의 '무조건'을 신나게 부르며 멋진 승리 세리머니까지 선보였습니다.반응형
씨름에 이어진 '슈퍼 배구' 경기에서도 박지현은 쏟아지는 비를 뚫고 투지를 불태웠습니다. 박지현은 팀의 승리에 큰 힘이 됐습니다. 특히 100점이 걸린 계주에서는 가수 키에 이어 바통을 이어받아 빠르게 달렸고, 코드쿤스트와 막상막하의 접전을 펼쳤습니다. 마지막 순간에는 샤이니 민호의 활약이 더해지며 '구팀'이 극적으로 최종 승리를 거뒀습니다.
경기 후 박지현은 함께 계주를 뛴 코드쿤스트를 다정하게 부축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습니다. 스튜디오에서 당시 모습을 VCR로 다시 보던 코드쿤스트는 “이때 정말 기분이 좋았다. 박지현과 운동회를 함께 하며 많이 가까워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치열한 경쟁을 넘어 서로를 아끼는 진짜 스포츠맨십도 보여줬습니다.
가요계는 물론 예능계에서도 ‘치트키’로 확실히 자리 잡은 박지현은 오는 12월 13일과 14일, '2025 박지현 팬콘서트 MEMBERSHIP'을 열고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을 예정입니다.반응형'맛난고의 스타'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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