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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머라이어 캐리, 캣츠아이를 공개 응원
    맛난고의 스타 2025. 10. 30.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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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가 하이브와 게펜 레코드가 선보인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를 공개적으로 응원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캣츠아이는 지난 10월 29일(한국시간),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와 유튜브 등에 ‘All I Want for Halloween is… “Gabriela”’라는 영상을 올렸는데, 이 영상에서 멤버들이 머라이어 캐리의 상징적인 뮤직비디오 의상을 각자 오마주한 콘셉트로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영상에는 코미디언이자 배우인 보웬 양이 인터뷰어로 등장해 분위기를 이끌었고, 다니엘라는 ‘Fantasy’ 시절의 롤러블레이드 복고 룩, 라라는 ‘Obsessed’의 섹시한 원피스, 소피아는 ‘Honey’의 하얀 스타일, 마농은 ‘We Belong Together’의 웨딩드레스, 윤채는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의 빨간 의상, 메건은 ‘Heartbreaker’ 속 비앙카를 패러디하는 모습으로 머라이어 캐리의 다양한 시대를 개성 있게 표현했습니다. 영상이 공개되자마자 해외 매체들도 이를 보도하며 더욱 화제를 모았습니다.

    영상 마지막에는 머라이어 캐리가 직접 등장해 캣츠아이 멤버들의 퍼포먼스를 감상한 뒤 “너무 사랑스럽다. 우리 딸도 캣츠아이를 좋아한다”며 그룹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이 깜짝 코멘트는 팬들과 언론의 큰 관심을 받았고, 해당 영상은 공개되자마자 단기간에 유튜브 조회수 100만 회를 넘겼습니다.

     

     

     


    이번 영상은 캣츠아이의 글로벌한 존재감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캣츠아이는 하이브와 게펜 레이블 산하에서 여러 국적의 멤버로 구성된 글로벌 걸그룹으로, 올해 발표한 ‘Gabriela’와 ‘Gnarly’가 빌보드 메인 차트에 오르며 미국 시장에서도 뚜렷한 성과를 올렸습니다. 최근에는 ‘Gabriela’로 빌보드 핫100에서 자체 최고 순위를 기록했으며, 두 곡을 동시에 차트에 올리며 세계 팝 시장에서 영향력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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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계 관계자와 해외 매체들은 이번 오마주 영상이 캣츠아이의 ‘브랜딩 전략’과 ‘문화적 교감 능력’을 보여준 사례라고 평가했습니다. 특히 머라이어 캐리 같은 세대를 대표하는 아이콘과의 연결이 캣츠아이가 서구의 메인스트림 관객에게 한층 더 다가가는 데 효과적이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또 멤버들의 연기와 코믹 타이밍, 의상 재현 역시 팬문화를 세심하게 겨냥한 연출로 해석됩니다.

     

     

     


    한편 최근은 머라이어 캐리가 연말 공연을 준비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머라이어는 2025년 11월 28일부터 12월 13일까지 라스베이거스 파크 MGM의 돌비 라이브에서 ‘Mariah Carey’s Christmastime in Las Vegas’라는 한정 공연을 예고한 상태라, 그의 캣츠아이 응원이 글로벌 음악 팬들 사이에서 더욱 화제를 낳았습니다.

     

     

     


    캣츠아이의 행보 역시 눈길을 끕니다. 데뷔 이후 페스티벌, 광고 캠페인, 빌보드 차트 진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쌓아왔고, 최근엔 해외 유력 매체와 패션·엔터테인먼트 업계와의 컬래버레이션으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머라이어 캐리의 응원은 단순한 스타의 칭찬을 넘어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문화적 승인이라 할 만하며, 앞으로도 캣츠아이의 활동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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