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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훈, 뮤지컬 '미세스 다웃파이어'서 퀵 체인지 변신 기대맛난고의 스타 2025. 9. 25. 13:11반응형

배우 정상훈이 또 한 번 새로운 모습으로 뮤지컬 무대에 섰습니다.

정상훈은 오는 9월 27일 샤롯데씨어터에서 막을 올리는 뮤지컬 ‘미세스 다웃파이어’에서 주인공 다니엘 역을 맡아, 유모 미세스 다웃파이어로 이중생활을 하는 인물을 연기합니다. 이 작품은 로빈 윌리엄스가 주연을 맡았던 동명의 영화를 뮤지컬로 재해석한 코미디 가족극으로, 이혼한 다니엘이 유모로 변장해 전 아내 집에서 아이들을 돌보며 일어나는 여러 소동을 통해 가족의 따스함을 그려냅니다.
특히 이번 무대에서 관객들이 기대하는 포인트는 바로 ‘퀵 체인지’입니다. 의상, 가발, 분장 등이 순식간에 바뀌며 무대에서 순간적으로 다양한 모습으로 등장하는 연출 덕분에, 여러 역할을 능숙하게 소화했던 정상훈에게 이목이 집중됐습니다. 이전에도 뮤지컬 ‘젠틀맨스 가이드’에서 1인 9역을 맡아 연기력과 순발력을 한껏 보여줬던 만큼, 이번 작품에서도 다양한 캐릭터를 자연스럽게 오갈 것이라는 기대가 높습니다.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와 연습실 사진에는 철없는 아빠 다니엘의 엉뚱한 모습부터 완벽하게 변신한 유모 미세스 다웃파이어까지, 극과 극을 넘나드는 정상훈의 표정과 스타일이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냅니다. 업계 관계자와 관객들 역시 사진만으로도 이번 작품의 코믹한 분위기와 정상훈의 변화무쌍한 연기가 충분히 느껴진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반응형
정상훈은 이번 뮤지컬 합류 전에도 ‘나는 돈가스가 싫어요’, ‘반짝이는 워터멜론’, ‘오랫동안 당신을 기다렸습니다’ 같은 드라마와 ‘데시벨’, ‘두번할까요’ 등 여러 영화를 통해 꾸준히 관객과 소통해 왔습니다. 또한 뮤지컬 ‘스윙 데이즈_암호명 A’, ‘오케피’ 등 다양한 작품에서 무대 경험을 쌓으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죠. 이런 탄탄한 필모그래피 덕분에 그는 ‘믿고 보는 변신 배우’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연출과 제작진은 정상훈의 코믹한 타이밍과 세밀한 감정 표현에 높은 신뢰를 보이며, 특히 아이들과 함께하는 장면에서 부드러운 감정 연기와 익살스러운 몸동작이 작품의 재미와 감동을 동시에 살린다고 전했습니다. 관객들 사이에서도 정상훈이 선보일 다채로운 캐릭터와 번개처럼 이뤄지는 변신 장면에 대한 기대가 큽니다.
한편, 정상훈이 출연하는 뮤지컬 ‘미세스 다웃파이어’는 9월 27일부터 12월 7일까지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됩니다.반응형'맛난고의 스타'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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