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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NN(박혜원), 라디오서 단독 콘서트 '항해' 비하인드와 다채로운 음악 이야기 전해맛난고의 스타 2025. 8. 31. 13:58반응형

가수 HYNN(박혜원)이 최근 라디오에 출연해 단독 콘서트 '항해' 비하인드와 다채로운 음악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HYNN은 8월 30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코너 '추억의 TOP 10'에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해 이번 콘서트에 얽힌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았습니다. HYNN은 지난달 열린 단독 콘서트 '항해'를 두고 "이번 콘서트는 용감했다. 한 번 울컥한 큰 위기가 있었지만 잘 넘겼다"라고 말해 팬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겼습니다.


'항해' 콘서트는 7월 12일과 13일 양일간 LG아트센터 서울에서 공연 형식으로 진행되었으며, 무대 구성과 셋리스트에서 HYNN의 보컬을 중심으로 한 다채로운 연출이 호평을 받았습니다. 공연 중 관객과 주고받은 감정, 그리고 무대 직전·직후의 긴장감과 회복 과정 등을 라디오에서 상세히 설명하며 콘서트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치열하게 준비했음을 전했습니다.반응형
방송 중 DJ 김신영은 HYNN이 최근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골든' 커버에 참여한 사실을 언급하며 "마지막 종결자가 나타난 줄 알았다. 너무 쉽게 부르더라. 조회수도 놀라웠다"라고 극찬했습니다. 이에 HYNN은 "'골든'은 고음 난이도 면에서 기존 곡보다 훨씬 높아 노래하면서 '오늘로 내 목이 끝나는 건 아닐까' 싶을 정도로 어렵게 불렀다"라고 솔직하게 밝히며 프로로서의 부담감과 성취감을 함께 전했습니다. 해당 커버 영상은 온라인에서 반향을 일으키며 화제를 모았고, 원곡 '골든' 또한 전 세계적 관심을 받은 트랙으로 주목을 받았습니다.

한편 HYNN의 대표곡 중 하나인 '오늘 노을이 예뻐서'는 지난해 발표 이후 꾸준히 사랑받았고, 미니 5집 '영하'에 일본어·중국어 버전이 추가 수록되며 해외 팬층 확장에 기여했습니다. HYNN은 다국어 버전 작업에 대해 팬들을 향한 작은 선물이라는 뜻과 함께, 각 언어로 곡을 표현하는 과정에서 느낀 섬세한 감정 전달의 어려움과 보람을 전했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페스티벌과 무대에서 관객과 만남을 이어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반응형'맛난고의 스타'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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