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8회, 베트남 냐짱 김대희 김준호 양상국의 담 시장 분장놀이와 과일 껍질 까기 게임부터 해산물 먹방까지 공개맛난고의 방송 2026. 7. 25. 17:53반응형


<카페 분장놀이와 담 시장 방문>
E채널과 채널S가 공동 제작하는 예능 프로그램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8회에서는 베트남 냐짱으로 떠난 멤버들의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기존 독박즈 멤버인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와 더불어 새로운 여행 친구로 합류한 양상국이 훈훈하고 유쾌한 여정을 이어갑니다.
이날 일정의 시작으로 멤버들은 예쁜 카페에 모여 재미있는 분장 놀이를 즐기며 휴식을 취합니다. 카페에서의 여유를 즐긴 뒤, 냐짱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전통시장인 담 시장으로 발걸음을 옮깁니다. 현장에 도착한 김대희는 치아를 온통 검게 칠한 파격적인 모습을 선보이고, 양상국은 코 밑에 콧물을 큼직하게 그린 분장으로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두 사람의 예측 불허 비주얼은 현장 전체를 웃음바다로 만듭니다.
<두리안 파동과 맨손 과일 까기 독박 게임>
담 시장 내부를 구경하던 멤버들은 독특한 향을 풍기는 과일의 왕 두리안을 발견하고 구매합니다. 두리안을 구경하던 중 홍인규는 양상국을 향해 “너 두리안 닮았다. 코가 두리안 코!”라며 짓궂은 농담을 던집니다. 이에 양상국은 조금도 굴하지 않고 “두리안도 못 먹는 것들이!”라고 당당하게 맞받아칩니다. 이어 두리안 맛을 즐길 줄 아는 김준호, 유세윤과 함께 즉석에서 ‘두리안파’를 결성하여 현장에 큰 웃음을 안깁니다.
이후 전통시장에서 사용할 비용을 두고 본격적인 독박 게임이 시작됩니다. 이번 게임은 도구 없이 오직 ‘맨손으로 과일 껍질 까기’로 진행됩니다. 게임을 진행하는 동안 김대희와 김준호는 마치 패키지여행을 온 달콤한 신혼부부처럼 다정한 연출을 시도합니다. 이 모습을 가만히 지켜보던 홍인규는 검은 치아 분장을 한 김대희를 향해 “뽀뽀를 얼마나 많이 했길래 이가 까매요?”라고 팩트 폭격을 날립니다. 김준호는 능청스럽게 “내 침이 산성이라 그래~”라며 자연스럽게 상황극을 이어나가 폭소를 유발합니다.
<반깐 맛집에서 나누는 성공의 기억과 결혼관>
시장에서의 즐거운 시간을 마친 후, 이들은 베트남 국민 간식으로 널리 알려진 ‘반깐’ 맛집으로 향합니다. 바삭하고 고소한 반깐을 맛보던 멤버들은 과거 연예계 생활을 하며 스스로가 성공했다고 실감했던 순간들에 대한 솔직한 대화를 나누기 시작합니다.
김준호는 “방송국에 내 이름이 붙은 대기실이 처음 생겼을 때 진짜 성공했구나 싶었다”라고 회상하며 뿌듯했던 당시를 떠올립니다. 홍인규는 “방송국 출입증을 목에 걸고 다닐 때”를 꼽으며 신인 시절의 설렘과 뿌듯함을 전합니다. 대화를 듣던 양상국은 “과거 홍인규 선배가 방송국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걸 보고 나도 나중에 꼭 방송국에서 결혼해야겠다고 다짐했다”며 오랜 로망을 고백합니다. 이에 독박즈 멤버들은 양상국의 현재 연애 상태와 앞으로의 결혼 계획에 대해 집중 질문을 던지며 솔직한 답변을 유도합니다.
<해산물 맛집 먹방과 추억의 개콘 소환>
냐짱 여정 중 먹식이 김준호의 추천으로 찾은 현지 시푸드 전문점에서는 한층 더 풍성한 요리들이 펼쳐집니다. 이들은 크레이피시, 능성어, 로브스터 구이 등 싱싱하고 화려한 해산물 메뉴를 무려 12가지나 주문하여 압도적인 먹방을 선보입니다.
푸짐한 상차림 앞에서 장동민이 “곧 있으면 대희 형이 환갑이다”라며 나이 이야기를 먼저 꺼내자, 김대희는 “좋은 날 왜 그래? 아직 7년이나 남았다”라며 발끈하는 모습으로 짠한 웃음을 유발합니다. 양상국은 “제가 막내였을 때 대희 선배님이 진짜 어른처럼 느껴졌는데, 그때 나이가 34세였다”라며 19년 전 연습생 시절을 회상합니다. 홍인규 역시 “그때는 나도 준호 형이 무서워서 군기가 바짝 들어있었다”라며 개그맨 선후배 간의 추억을 공유합니다.
양상국은 “처음 소속사 연습생으로 들어와 대희, 준호 선배를 보고 연예인이다 싶어 가슴이 떨렸다”라고 고백합니다. 김준호가 “지금도 떨려?”라고 묻자 양상국은 재치 있는 답변으로 응수합니다. 시원한 맥주가 나오자 김준호의 요청으로 양상국이 건배사를 맡게 되는데, 그는 “잘될수록 겸손하자!”라고 외칩니다. 이를 들은 김대희는 “그건 너한테 하는 말 아니냐?”라며 정곡을 찔러 웃음을 자아냅니다.
텐션이 올라간 유세윤은 과거 인기 코너였던 ‘닥터피쉬’를 소환하고, 양상국은 열정적인 1인 팬덤 연기로 완벽한 호흡을 보여줍니다. 분위기를 이어 김준호가 ‘선생 김봉투’ 코너 속 캐릭터를 소환하려 하자, 양상국은 “옛날 개그 좀 그만하이소, 아재요”라며 단칼에 차단하는 유쾌한 하극상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듭니다. 베트남 냐짱에서 펼쳐지는 독박즈와 양상국의 유쾌한 여행기는 25일 오후 9시 E채널과 채널S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8회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8회 본방사수 기대평>
평소 애청하는 예능인 독박투어에서 멤버들이 담 시장에서 선보일 파격적인 분장 놀이와 맨손 과일 까기 게임은 보기만 해도 폭소가 터질 것 같아 벌써부터 웃음 유발 모먼트가 기다려집니다. 게다가 베트남 국민 간식인 반깐 맛집과 화려한 시푸드 전문점에서 펼쳐질 12가지 해산물 요리 먹방은 보는 재미와 식욕을 동시에 자극할 것 같습니다. 더불어 개그맨 선후배들이 함께 모여 옛 시절 추억을 소환하고 결혼관과 성공담에 대해 솔직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은 따뜻한 공감과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보입니다. 유쾌한 에너지로 가득한 독박즈와 양상국의 환상적인 케미스트리가 이번 베트남 냐짱 여행기에서 어떻게 그려질지 꼭 본방사수하며 확인하고 싶습니다.반응형'맛난고의 방송'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