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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365회, 고태용 디자이너 이경규 반려견 모티브 한정판 개티 선물과 정혁의 동묘 셔츠 명품 워킹 즉석 패션쇼맛난고의 방송 2026. 7. 12. 13:43반응형

<방송가 핫이슈, 예능의 신과 패션 거장의 만남>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안방극장을 찾아오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가 이번에도 역대급 웃음과 볼거리를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습니다. 다양한 분야를 이끄는 보스들의 진짜 일터와 리얼한 일상을 들여다보며 유쾌한 리더십과 현대 조직문화를 유머러스하게 풀어내는 이 프로그램은 탄탄한 고정 팬층을 확보하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오는 12일 방영될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365회 방송에서는 연예계의 살아있는 전설인 이경규가 대한민국 패션계를 선도하는 세계적인 디자이너 고태용과 특별한 만남을 갖는 모습이 스튜디오와 현장을 넘나들며 생생하게 그려질 예정입니다.
이날 방송에서 고태용은 이경규를 향해 “이경규는 어릴 때부터 내 뮤즈였다”라며 오랫동안 마음속으로 품어왔던 남다른 팬심과 존경심을 깜짝 고백해 주변을 놀라게 만듭니다. 고태용은 뉴욕, 파리, 밀라노 등 세계 3대 패션쇼 무대에 당당히 이름을 올린 국내 최정상급 디자이너로, 대중에게는 이른바 ‘개티’라 불리는 시그니처 디자인으로 엄청난 사랑을 받아온 인물입니다. 그는 이번 만남을 기념하여 평소 이경규가 지극한 사랑으로 키우는 반려견의 모습을 세심하게 모티브로 삼아 특별한 와펜을 제작했고, 이를 더해 전 세계에서 단 한 벌밖에 존재하지 않는 한정판 ‘이경규 개티’를 직접 디자인하고 제작해 선물하는 정성을 보입니다.

<세상에 단 하나뿐인 한정판 티셔츠와 버럭 케미>
고태용이 야심 차게 준비한 세상에 단 하나뿐인 한정판 티셔츠를 품에 안은 이경규는 평소의 까칠한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아이처럼 연신 미소를 감추지 못하며 감격스러운 마음을 온몸으로 표현합니다. 이때 스튜디오에서 이 모습을 흥미진진하게 지켜보던 감초 MC 박명수가 호기심 가득한 눈빛으로 옷의 촉감을 느껴보려 슬그머니 손을 뻗자, 이경규는 순식간에 눈을 부릅뜨며 “만지지 마! 내 거야!”라고 특유의 호통을 치며 버럭 소리를 지릅니다. 박명수의 손길을 철벽 방어한 뒤 마치 보물 다루듯 티셔츠를 품에 꼭 안고 소중하게 챙기는 이경규의 현실적인 반응은 스튜디오를 그야말로 웃음바다로 만들며 예능의 신다운 면모를 아낌없이 증명합니다. 두 사람의 옥신각신하는 티격태격 케미스트리는 본 방송에서 놓칠 수 없는 최고의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입니다.
<동묘 구제 시장에서 펼쳐진 보물찾기와 즉석 패션쇼>
한편 이번 방송에서는 스튜디오 밖에서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야외 에피소드도 함께 준비되어 있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입니다. 고태용은 큰 키와 완벽한 비율로 런웨이를 압도하는 톱모델 정혁과 손을 잡고 젊은 세대와 패션 피플들의 성지로 불리는 동묘 구제 시장을 직접 찾아 본격적인 빈티지 쇼핑에 나섭니다. 수많은 옷이 산더미처럼 쌓여있는 거친 동묘 골목에서 두 사람은 각자의 전문 지식과 매의 눈을 발동하며 숨겨진 보물 같은 아이템을 찾아내기 시작합니다.
현장을 누비던 정혁은 단돈 1000원짜리라는 믿기지 않는 가격의 구제 셔츠를 찾아낸 뒤, 자신만의 독창적인 감각과 스타일링 노하우를 접목해 완벽하게 소화해 내는 저력을 선보입니다. 이에 질세라 패션 거장 고태용 역시 낡은 옷더미 속에서 한눈에 가치를 알아볼 수 있는 명품 브랜드의 고급 코트를 기적적으로 발견해 내며, 오랜 세월 트렌드를 이끌어온 전문가다운 남다른 안목과 날카로운 직관을 유감없이 증명합니다.
특히 두 사람은 수많은 인파가 오가는 동묘의 좁은 길거리 골목을 순식간에 화려한 패션쇼 런웨이 무대로 탈바꿈시키며 즉석 패션쇼를 감행합니다. 정혁은 1000원짜리 셔츠를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세계적인 톱모델다운 압도적인 카리스마와 당당하고 거침없는 워킹을 선보이며, 해당 의상을 수백만 원을 호가하는 명품 못지않은 최고급 스타일로 완벽하게 재탄생시켜 현장에 있던 시민들과 제작진의 탄성을 자아내게 만듭니다. 과연 이들이 동묘에서 어떤 기발한 패션 팁을 공유하고, 이경규의 마음을 사로잡은 개티의 실물은 어떤 모습일지 본 방송을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게 타오르고 있습니다.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365회 본방사수 기대평>
평소 예능에서 거침없는 호통으로 큰 웃음을 주었던 이경규와 세계적인 디자이너 고태용과의 만남이라니 벌써부터 신선한 재미가 느껴집니다. 특히 고태용이 이경규의 반려견을 모티브로 직접 제작한 전 세계 단 한 벌뿐인 한정판 티셔츠의 실물이 과연 어떤 디자인일지 무척 궁금해집니다. 게다가 스튜디오에서 박명수가 옷을 만지려고 하자 특유의 버럭 본능을 발산하며 철벽 방어하는 모습은 생각만 해도 웃음이 터져 나옵니다. 또한 톱모델 정혁이 동묘 구제 시장에서 단돈 1000원짜리 셔츠로 어떤 완벽한 스타일링을 보여줄지 패션 피플로서 눈여겨볼 만한 대목입니다. 좁은 동묘 골목을 순식간에 화려한 뉴욕 런웨이처럼 만들어버릴 정혁의 압도적인 카리스마 워킹과 고태용의 명품 코트 발굴 안목까지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알찬 방송이 될 것 같아 이번 주 일요일 본 방송이 매 분 매 초 기다려집니다.반응형'맛난고의 방송'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