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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마크 피터슨 교수 출연, 파비앙·서경석의 뜨거운 역사 이야기, 433회 프리뷰
    맛난고의 방송 2026. 6. 18.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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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433회 프리뷰를 소개해 보겠습니다.

    방송사 및 채널 MBC에브리원 (MBC every1)
    시청률 1.5% (가장 최근 방영된 432회 기준 전국 가구 시청률입니다.)
    회차정보 433회 (마크 피터슨 교수와 제자들의 특별한 한국 여행기 및 스튜디오 출연)
    방송시간 2026년 6월 18일 목요일 저녁 8시 30분
    출연진 김준현, 문세윤, 이현이, 딘딘(이상 MC), 마크 피터슨, 파비앙, 서경석

     

    <역사로 하나 된 스튜디오, 특별한 만남의 서막>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433회에서는 한국인보다 더 깊고 뜨거운 애정으로 한국을 연구해 온 하버드대학교 출신 한국학자 마크 피터슨 교수와 그의 제자들이 함께하는 특별한 한국 여행기가 안방극장을 찾아갑니다. 이번 방송이 더욱 주목받는 이유는 단순히 외국인들의 여행 과정을 지켜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여행의 주인공인 마크 피터슨 교수가 직접 스튜디오에 출연해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누기 때문입니다. 세계적인 석학이 예능 프로그램 스튜디오에 직접 등장한다는 소식만으로도 이미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과 기대가 집중되고 있으며, 기존 여행 예능의 틀을 넘어선 묵직한 지적 유희와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사 마니아들의 치열한 지적 교류>

    이번 녹화 현장에는 자타공인 한국사 덕후로 널리 알려진 파비앙과 최근 한국사 전문가로서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서경석이 자리를 함께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두 사람은 마크 피터슨 교수와 만나자마자 깊이 있는 역사 토크를 거침없이 쏟아내며 남다른 한국사 사랑을 증명했습니다. 특히 파비앙은 일반적인 한국인조차 쉽게 알기 어려운 수준 높은 역사 지식을 끊임없이 제시하며 마크 피터슨 교수와 팽팽한 대화를 이어가 스튜디오 분위기를 압도했습니다. 미국인 교수와 프랑스인 방송인이 한국의 고대사와 근현대사를 넘나들며 치열한 설전을 벌이는 이색적인 풍경은 현장에 있던 제작진마저 감탄하게 만들었습니다. 두 사람 사이에 낀 서경석은 결국 “두 사람 사이에서 너무 괴롭다”며 재치 있는 너스레를 떨어 팽팽했던 지적 긴장감을 웃음으로 승화시켰습니다.

     

     

     


    <자격증 컬렉터 파비앙과 스튜디오를 채운 폭소>

    파비앙의 끝없는 한국 사랑은 지식 구사에서 멈추지 않았습니다. 현재 또 다른 한국사 관련 자격증 시험에 도전 중이라는 파비앙의 깜짝 고백이 이어지자, 이를 듣고 있던 MC 딘딘은 참지 못하고 “파비앙, 이제 자격증 그만 따!”라고 외치며 만류해 스튜디오를 또 한 번 폭소의 도가니로 만들었습니다. 외국인이 한국인보다 더 적극적으로 한국의 역사적 가치를 증명하고 자격증을 수집하는 모습은 유쾌한 웃음 뒤에 신선한 충격을 안겼습니다. 이러한 출연진들의 환상적인 티키타카는 정보 전달 위주의 딱딱한 역사 프로그램이 아닌, 예능 본연의 재미를 놓치지 않는 풍성한 볼거리를 완성해 냈습니다.

     

     

     


    <평생을 바친 한국학 연구와 빛나는 공로>

    이날 방송에서는 마크 피터슨 교수가 걸어온 60년 가까운 세월의 궤적이 상세히 조명됩니다. 1965년 처음 한국 땅을 밟은 그는 이후 미국 하버드대학교에서 한국 역사와 문화를 깊이 있게 연구하며 평생을 한국학 발전에 이바지해 온 인물입니다. 특히 그는 미국 현지 교과서에 서술된 한국사 내용이 지나치게 빈약하거나 왜곡되어 있다는 점을 인지하고, 이를 바로잡기 위해 분량을 늘리고 정확성을 높이는 데 평생을 바쳐 헌신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한글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한글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아 대한민국 정부로부터 보관문화훈장을 수훈했다는 사실까지 밝혀져 스튜디오에 있던 모든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그의 연구는 단순한 학문적 호기심을 넘어 대한민국이라는 국가의 정체성을 세계에 올바르게 심어주는 결정적인 역할을 해왔습니다.

     

     

     


    <60년 전 가난 속에서 발견한 한국인의 희망>

    무엇보다 스튜디오에 있던 모든 이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든 것은 한국을 향한 마크 피터슨 교수의 진심 어린 고백이었습니다. 60년 전 처음 마주했던 한국의 풍경을 회상하던 마크 피터슨 교수는 “당시 한국은 경제적으로 무척 가난했지만 한국인들은 가난하지 않았다. 그들의 눈에는 언제나 희망이 반짝이고 있었다”는 깊은 울림이 있는 말을 전했습니다. 전쟁의 폐허 속에서도 삶을 일으켜 세우려 노력했던 한국인들의 강인한 정신력을 정확히 꿰뚫어 본 외국인 석학의 따뜻한 시선에 MC들 역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MC들은 오랜 세월 동안 이방인의 눈으로 한국을 바라보면서도 언제나 따뜻한 애정과 존경을 보내준 마크 피터슨 교수에게 “한국인을 사랑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며 고개 숙여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습니다.

     

     

     


    <다가올 본 방송이 전할 특별한 메시지>

    한국사 덕후들의 유쾌하고 치열한 수다부터 평생을 바쳐 한국에 애정을 쏟아온 마크 피터슨 교수의 묵직한 진심까지 모두 담아낸 이번 에피소드는 시청자들에게 단순한 재미 이상의 가치를 전달할 준비를 마쳤습니다. 우리조차 미처 알지 못했던 대한민국의 매력과 역사의 숨겨진 가치를 외국인의 시선을 통해 재발견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입니다. 웃음과 눈물, 그리고 깊이 있는 지식까지 모두 품어내며 진정한 감동을 예고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433회는 오는 6월 18일 목요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될 예정입니다. 이번 특별한 여행기가 안방극장에 어떤 깊은 울림과 뜨거운 감동을 전해줄지 본 방송을 통해 꼭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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