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ME

-

Today
-
Yesterday
-
Total
-
  •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스리랑카 시기리야 절벽의 극한 액티비티, 김준호 홍인규 꼴찌 탈출기, 1회 프리뷰
    맛난고의 방송 2026. 5. 23. 08:16
    반응형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1회 프리뷰를 소개해 보겠습니다.

    <새로운 여정의 서막과 스리랑카로의 도전>

    E채널과 채널S가 공동 제작하는 히트 여행 예능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가 더욱 강력해진 스케일과 예측 불허의 재미를 장착하고 새로운 시즌으로 시청자들을 찾아옵니다. 이번 시즌의 가장 큰 변화는 부제인 ‘끝까지 간다’에 걸맞게 기존의 익숙한 관광지를 벗어나 쉽게 가기 힘든 오지와 미지의 세계로 완벽하게 여행의 범위를 확장했다는 점입니다. 그 도전의 첫 단추를 채울 대망의 첫 여행지는 바로 ‘인도양의 진주’이자 숨겨진 낙원으로 손꼽히는 스리랑카로 낙점되었습니다. 최근 공개된 공식 티저 영상에서는 스리랑카의 이국적이면서도 압도적인 대자연을 배경으로, 한층 더 치열해진 독박 게임과 멤버들의 처절한 생존 경쟁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방송 전부터 예능 팬들의 심박수를 급격히 상승시키고 있습니다.

     

     

     


    <시기리야 절벽의 공포와 극한의 액티비티>

    이번 스리랑카 여행에서 멤버들이 마주한 첫 번째 고비는 고대 도시의 유적이자 세계적인 명소인 시기리야 절벽이었습니다. 사방이 아찔한 낭떠러지로 둘러싸인 거대한 바위 요새에 오른 멤버들은 발밑으로 펼쳐진 아찔한 풍경에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평소 거침없는 모습을 보여주었던 장동민마저 “여기가 지상낙원”이라며 대자연의 경이로움에 순수하게 감탄한 반면, 심각한 고소공포증을 앓고 있는 김준호는 밀려오는 공포감에 “독박투어 미쳤다”며 비명을 지르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이번 시즌의 모토가 ‘끝까지 간다’인 만큼, 멤버들은 타오르는 태양 아래서 프리다이빙과 심장을 쥐어짜는 듯한 현지 놀이기구 체험 등 그동안 시도하지 않았던 극한의 액티비티에 줄줄이 던져지게 됩니다. 김준호는 잔뜩 겁먹은 표정으로도 “하기 싫은 것도 이제는 다 해야 된다”며 독한 생존 의지를 선언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꼴찌 듀오의 탈출기와 뒤바뀌는 희비>

    ‘독박투어’의 오랜 시청자라면 누구나 주목하는 최고의 관전 포인트는 역시 매 시즌마다 압도적인 확률로 독박 꼴찌를 기록하며 지갑을 털렸던 김준호와 홍인규의 ‘꼴찌 듀오’ 잔혹사입니다. 두 사람은 이번 스리랑카 행을 앞두고 무조건 꼴찌에서 탈출하겠다는 눈물겨운 결의를 다졌습니다. 실제로 공개된 비하인드 장면 속에서 김준호는 의문의 카드 게임을 마친 뒤, 평소의 억울한 표정 대신 세상을 다 가진 듯한 승리의 미소를 지으며 “누가 카드 게임하자고 했냐”고 외쳐 판도가 완전히 뒤집혔음을 암시했습니다. 이와 반대로 게임이 끝난 후 장동민이 담담한 어조로 “독박비가 무려 104만 원이나 나왔다”고 청천벽력 같은 금액을 발표하자, 홍인규는 영혼이 완전히 가출한 듯한 충격적인 표정으로 굳어버려 현장에 있던 제작진까지 폭소를 터뜨리게 만들었습니다. 서로의 불행을 보며 “너의 지출이 곧 나의 행복”이라고 외치는 이들의 지독하고도 끈끈한 악마 같은 케미스트리는 이번 시즌에서 더욱 짜릿하게 빛을 발할 예정입니다.

     

     

     


    <진화하는 여행 예능의 새로운 패러다임>

    지상파와 케이블을 불문하고 수많은 여행 프로그램이 쏟아지는 현재의 방송계에서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가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할 수 있었던 비결은 단순한 풍경 감상이나 힐링에 치중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철저하게 출연자들의 사비로 모든 경비를 해결하는 ‘독박 시스템’을 도입하여, 여행지에서의 소소한 선택 하나하나를 피 말리는 복불복 게임으로 승화시켰습니다. 밥값, 숙박비, 교통비는 물론이고 상상을 초월하는 액티비티 비용까지 전적으로 게임 결과에 종속되다 보니, 출연자들은 카메라가 켜져 있는 모든 순간에 극도의 긴장감을 유지하게 됩니다. 이러한 차별화된 포맷과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라는 대한민국 최고 개그맨들의 찐친 바이브가 결합하면서, 프로그램은 단순한 예능을 넘어 하나의 독창적인 브랜드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첫 방송, 본방 사수를 향한 기대감>

    매 순간이 리얼이자 생존 경쟁인 다섯 남자의 처절하고도 유쾌한 스리랑카 여행기는 오는 6월 6일 토요일 밤 9시에 안방극장을 찾아갈 예정입니다. 과연 스리랑카의 거대한 대자연 앞에서 가장 먼저 눈물을 흘리며 지갑을 열게 될 비운의 주인공은 누가 될지, 그리고 역대급 독박비 104만 원의 독배를 마신 멤버의 정체는 누구일지 수많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차원이 다른 긴장감과 가식 없는 웃음으로 무장한 E채널과 채널S의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첫 방송은 다가오는 토요일 밤에 직접 확인하실 수 있으니 절대 놓치지 마시고 채널을 고정해주시기 바랍니다.

    여기까지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1회 프리뷰를 마치겠습니다.

    반응형

    댓글

Designed by T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