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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식이 이용식의 75세 조손 육아와 20kg 감량 성공 스토리 공개, ‘슈퍼맨이 돌아왔다’ 616회맛난고의 방송 2026. 4. 7. 15:18반응형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616회에서는 원조 뽀통령이라 불리는 ‘뽀식이’ 이용식과 그의 외손녀 원이엘의 특별한 조손 육아 일상이 공개됩니다. 이번 방송은 ‘무럭무럭 한 뼘 더 자란 하루’라는 부제로 4월 8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될 예정이며, MC 김종민과 랄랄이 함께 참여해 따뜻한 가족 이야기를 전할 예정입니다.

75세의 이용식은 지난해 첫 손녀를 품에 안은 이후 생활에 큰 변화를 겪었다고 합니다. 아침마다 열정적인 운동으로 하루를 시작하며 땀을 흘리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과거에는 운동을 매우 싫어했으나 지금은 건강과 가족을 위한 뚜렷한 목표가 생겼다고 솔직하게 밝혔습니다. 그는 특히 손녀와 오랫동안 건강하게 함께하고 싶다는 바람을 내비쳐 보는 이들의 마음을 울립니다.
이용식의 딸 이수민은 아버지가 또래의 아빠들보다 나이가 10살 정도 많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자신이 7살 때 아버지가 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생사의 갈림길에 섰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해 큰 충격이었음을 고백했습니다. 이 경험을 계기로 이수민은 아버지의 건강관리를 더욱 세심하게 맡으며, 건강 지킴이 역할을 자처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손녀의 탄생은 이용식에게 큰 동기부여가 되었고, 꾸준한 운동과 식이조절을 통해 체중 20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힘으로써 주변 사람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체중 감량 전에는 110kg에 달했으나 지금은 90kg에 머물러 있으며, 이를 75년 인생 최고의 자랑거리로 여기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수민은 아버지가 손녀 원이엘의 결혼식에 꼭 참석하는 꿈을 가지고 있어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더욱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을 보인다고 미소 지었습니다.
이번 방송은 결혼 8년 만에 얻은 귀한 딸 이수민과 그녀를 닮아 더욱 사랑스러운 손녀 원이엘과의 따뜻한 가족 이야기를 진솔하게 보여줄 예정으로, 시청자들에게 가족의 소중함과 세대를 잇는 사랑의 가치를 깊이 전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특히 이용식의 변화된 삶과 건강에 대한 강한 의지는 많은 이들에게 건강한 삶에 대한 영감을 선사할 것입니다.
이용식과 원이엘이 함께하는 조손 육아 현장은 다채로운 웃음과 감동으로 가득하며, 75세 할아버지의 진솔한 자기 관리 비법과 가족 간의 끈끈한 정을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입니다. 시청자분들께서는 이번 방송을 통해 가족 간의 소중한 유대감과 건강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기회를 가지시리라 믿습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616회는 4월 8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오니,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반응형'맛난고의 방송'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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