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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리, 다름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차세대 배우로 도약 기대맛난고의 스타 2026. 4. 3. 11:11반응형

배우 최규리가 박민영, 서범준 등이 소속된 다름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새롭게 한 가족이 됐습니다. 다름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규리에 대해 "톡톡 튀는 개성과 풍부한 표현력을 갖춘 배우"라며, "긍정적인 마인드와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만큼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또, 배우의 성장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최규리는 지난달 26일 첫 방송된 KBS 2TV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에서 임보미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극 중에서는 연리리 이장 부부 임주형과 남혜선의 외동딸로 등장해, 밝고 당찬 성격으로 마을 사람들을 챙기며 '햇살 같은 에너지'를 전했습니다. 특히, 연애가 서툰 상황에서도 원수 집안 아들 성지천과 얽히면서 풋풋하고 애틋한 로맨스를 그려내, 청춘만의 설렘과 갈등을 섬세하게 보여줬습니다.



2021년 영화 '엉클'로 데뷔한 최규리는 드라마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내 남편과 결혼해줘’와 영화 ‘고백의 역사’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자신만의 입지를 다져왔습니다. 특히 ‘내 남편과 결혼해줘’에서는 이기광을 향해 저돌적으로 프로포즈하는 MZ세대 직진녀 캐릭터를 연기하며 ‘러블리 상여자’라는 별명으로 많은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번 전속계약은 최규리가 배우로서 더 넓은 도전을 꿈꾸는 의지를 보여주는 행보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다름엔터테인먼트는 안정적인 지원 아래 다양한 작품을 통해 최규리만의 매력을 충분히 보여줄 수 있도록 힘쓸 예정입니다. 최규리 역시 새로운 소속사와 함께 차근차근 경력을 쌓아가며, 앞으로 펼칠 다양한 모습에 대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처럼 최규리는 깊이 있는 캐릭터 해석과 감성적인 연기로 시청자는 물론 평단의 관심도 받고 있습니다. 이번 소속사 전속계약을 계기로 그의 연기 인생에 새로운 전환점이 만들어질 것으로 많은 이들이 기대하고 있습니다. 여러 경험을 바탕으로 차세대 배우로서 자리매김해 갈 그의 행보에 앞으로도 응원이 이어질 것 같습니다.
최규리의 앞으로의 연기 활동 역시 계속해서 주목받을 전망입니다. 다름엔터테인먼트와 함께하는 첫발을 내딛으며, 한층 성장한 연기력과 색다른 개성을 드러낼 그의 모습을 팬들도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처럼 다름엔터테인먼트와 함께하는 최규리의 새 출발은 앞으로 더욱 다양한 작품으로 이어질 예정입니다. 그녀만의 매력과 연기 스펙트럼이 어디까지 확장될지 궁금증을 모으는 가운데, 앞으로의 행보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반응형'맛난고의 스타'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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