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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하제빵’ 9회, 결승 1차전, TOP7과 셰프들의 협업, 한 끼 빵 미션 도전
    맛난고의 방송 2026. 3. 29.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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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N ‘천하제빵’의 결승전 진출자 TOP7인 황지오, 이경무, 김진서, 김시엽, 성민수, 윤화영, 주영석은 각자의 개성만큼이나 강렬한 어록과 인상적인 활약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이들은 긴장감 넘치는 경쟁 속에서 각자의 색깔과 열정을 마음껏 발휘하며 결승전을 향한 최종 도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오는 3월 29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천하제빵’ 9회 결승 1차전에서는 TOP7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셰프 7명이 협업하여 ‘한 끼 빵’을 만드는 프로젝트가 본격적으로 펼쳐집니다. 출연하는 셰프들은 황진선, 안유성, 김유아, 이승준, 이원일, 오세득, 조서형으로, 이들의 전문성과 TOP7의 열정이 만나 그 어떤 빵보다 의미 있고 완성도 높은 결과물이 나올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번 미션은 한 끼 식사로 충분한 영양과 맛을 갖춘 빵을 만드는 것으로, 도전자들이 그동안 쌓아온 실력과 창의성을 총동원해야 하는 쉽지 않은 도전입니다. 현장에서는 TOP7의 또 다른 명대사와 활약이 현장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구며 시청자에게도 큰 짜릿함을 선사할 것입니다.

     

     

     


    황지오는 지난 3라운드 1 대 1 데스매치에서 김시엽에게 패배해 위기에 몰렸지만, 패자부활전을 통해 극적으로 부활하며 세미파이널 1위라는 기염을 토해 결승전 진출을 확정지었습니다. 그는 ‘쌀’을 주제로 한 대결에서 김시엽과의 긴장을 고조시키는 말로 현장의 압박감을 크게 높였으며, ‘맹수 패기’를 장착한 황지오가 결승 1차전에서도 1위 자리를 지켜낼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이경무는 도전자들이 기피했던 어려운 ‘슈 만들기’를 과감히 선택하며 눈길을 끌었습니다. “다들 봐라. 뭐가 어렵다고”라는 자신감 넘치는 말로 도전을 선포했고, 실력으로 이를 증명하며 현장에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결승 1차전에서 안유성 셰프와 함께 ‘초밥 쌀’ 모양의 빵을 만들어 모두의 시선을 잡아끌며 ‘디저트 마초’의 뚝심을 보여줄 예정입니다. 그의 퍼포먼스가 또다시 빛을 발할지 관심이 모아집니다.

     

     

     


    김진서는 ‘부라타 브레드’를 선보일 때 특유의 긍정 에너지가 돋보였습니다. “치즈를 발효시켜야 하는데 저를 발효해 버렸다”라는 재치 있는 말로 모두를 웃게 했으며, 열정을 담아 준비한 과정이 방송 내내 활력을 불어넣었습니다. 막내다운 패기와 에너지로 결승 무대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됩니다.

     

     

     


    김시엽은 ‘영혼까지 갈아 넣었다’는 표현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새우과자의 변신’ 미션에서는 감칠맛을 더하기 위해 새우와 과자를 갈고 또 갈며 완벽한 재료 준비를 선보였습니다. 베이킹에서 완벽한 굽기로 호평받는 ‘육각형 베이커’ 김시엽의 내공이 결승전에서 얼마나 빛날지 관심이 높습니다.

     

     

     


    성민수는 늘 새로운 아이디어로 심사위원과 시청자를 놀라게 하는 ‘아이디어 뱅크’ 역할을 톡톡히 해왔습니다. ‘크림빵 카츠’, ‘크리스피 캐러멜 애플 포켓’, ‘거제 유자 크레이프 누들’ 등 매 라운드 독창적인 작품으로 존재감을 드러냈고, 세미파이널에서 “세상에 없는 새로운 디저트를 선보이겠다”는 선언이 결승전에서 어떻게 구현될지 기대가 큽니다.

     

     

     


    윤화영은 우아함의 대표주자로서 항상 차분하고 섬세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러나 최근 세미파이널 도중 시간에 쫓겨 위기를 겪으며 “직구로 가자”라는 결연한 각오로 스타일 변화를 예고했습니다. 고품격 파인다이닝 제빵사로서 한층 더 직설적이고 강렬한 표현을 담은 ‘한 끼 빵’을 선보일 윤화영의 변신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주영석은 단 2점 차이로 결승 탑7 안에 진입하며 ‘조용한 강자’로서 실력을 인정받았습니다. 과거 우승 후보 임동석을 큰 차이로 이기고, 세미파이널에서는 강자 장경주를 누르는 등 다크호스 역할을 훌륭히 수행했습니다. 결승전에서 쌓아온 ‘역대급 포텐’을 제대로 터트려 반전의 주인공이 될지 기대가 큽니다.

    이처럼 ‘천하제빵’ 결승 1차전은 도전자와 셰프의 협업으로 빵을 통한 새로운 도전을 펼치는 장이 될 예정입니다. 개성 넘치는 TOP7의 매력과 대한민국 최고의 셰프들의 전문성이 시너지를 발휘해 시청자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동시에 전할 것입니다. 3월 29일 방송에서 펼쳐질 뜨거운 승부와 빵으로 만들어내는 멋진 이야기들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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