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스토랑' 양준혁, 야구 전설에서 방어의 신으로 변신, 방어 양식 도전과 가족 공개맛난고의 방송 2026. 1. 23. 14:44반응형

야구계의 전설이자 한국 프로야구의 빛나는 스타, 양준혁이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시청자들을 만납니다. 오는 2026년 1월 23일 저녁 8시 30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이 방송될 예정인데요. 이번 방송에서는 주방의 젠틀맨으로 알려진 가수 장민호와 그의 절친 트로트 가수 김양, 김용필이 함께 출연해, 이제는 ‘방어의 전설’로 다시 주목받고 있는 양준혁을 만나는 특별한 시간을 가집니다.

녹화 현장에서 장민호, 김양, 김용필로 이뤄진 트로트 트리오는 무려 3,000평에 달하는 대규모 양식장을 찾았습니다. 이곳에서 이들을 반갑게 맞아준 이는 바로 한국 프로야구 최고의 타자로 불리는 영원한 레전드, 양준혁이었습니다. 이 양식장은 양준혁이 야구 은퇴 후 새로운 도전 끝에 성공적으로 일군 곳이라 더욱 눈길을 끌었습니다. 내부에는 약 10,000마리가 넘는 방어들이 힘차게 헤엄치고 있었죠. 벽 전체를 장식하듯 모여든 방어 떼에 장민호는 “이 정도면 ‘방신’이네”라며 감탄을 쏟아냈습니다. ‘양신’이라는 별명으로 그라운드를 누비던 그가, 이제 ‘방신’(방어의 신)이라는 새로운 호칭으로 인생 2막을 멋지게 열어가는 모습에 현장 모두가 신선한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양준혁은 직접 기른 방어를 대접하겠다며 세 사람의 기대감을 한껏 높였습니다. 그리고 얼마 뒤, 자신이 키운 커다란 방어를 직접 잡아 직접 해체하는 실력을 보여줬습니다. 네 자루의 칼을 자유자재로 바꿔가며 섬세하고 빠른 손놀림으로 방어회를 내놓는 그의 모습에 트로트 트리오는 연신 감탄을 터뜨렸고, 장민호는 완성된 방어회를 맛보고는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며 양준혁에게 감동을 전했습니다. 장민호가 어떤 말로 그 맛을 표현했는지는 본 방송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날 현장에는 양준혁의 19살 연하 아내와 11개월 된 딸도 함께 등장해, 모두와 따뜻한 인사를 나눴습니다. 그런데 아내가 등장하자, 방금 전까지 카리스마 넘치던 ‘방신’ 양준혁의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그는 아내의 말에 조그맣게 “네” 하며 미소를 짓는 ‘사랑꾼’으로 변해버렸습니다. 이 모습을 포착한 장민호가 “왜 이렇게 작아지신 것 같지?”라며 농담을 건네자, 양준혁은 “아내 앞에선 저도 작아진다”며 솔직하게 고백했고, 현장에 웃음이 번졌습니다. 오히려 아내가 막힘없는 직진 멘트로 양준혁을 당황하게 만들며 재미를 더했습니다. 두 사람은 예전 방송에서도 19살이라는 나이 차이를 극복해낸 러브스토리를 공개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습니다. 특히 양준혁의 아내 박현선은 솔직하고 유쾌한 매력을 보여주며 남편과의 다정한 모습을 자연스럽게 자랑했습니다.
야구 전설에서 방어 양식장 대표로 변신한 양준혁, 그리고 트로트 세 친구와 가족이 함께한 유쾌하고 따뜻한 이 만남은 2026년 1월 23일 금요일에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반응형'맛난고의 방송' 카테고리의 다른 글
'편스토랑' 손태진, 부모님 향한 깊은 효심 담은 글로벌 요리 선사 (0) 2026.01.24 '예스맨' 김남일, 레전드급 예능감으로 털어놓은 3천만원 벌금과 솔직 토크 (0) 2026.01.24 '전지적 참견 시점' 양세형, 놀라운 2026년 새해 목표와 갓생 루틴 공개 (0) 2026.01.23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유열, 폐섬유증 투병 이겨내고 복귀, 아내 사랑과 결혼 공개 (0) 2026.01.23 '나 혼자 산다' 김대호, 사촌들을 위한 깜짝 여행 대가족 프로젝트 (0) 2026.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