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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승환, 감성 발라더, 연말 브랜드 공연 '안녕, 겨울'로 팬들과 재회
    맛난고의 스타 2025. 12. 5.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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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성 발라더’ 정승환이 한겨울을 맞아 관객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전합니다. 오늘(5일)부터 3일간 서울 송파구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옛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단독 공연 ‘2025 정승환의 안녕, 겨울 : 사랑이라 불린’을 엽니다. 이번 공연은 12월 5일부터 7일까지 사흘간 이어지며, 매회 약 150분 동안 무대가 펼쳐질 예정입니다.

     

     

     


    ‘안녕, 겨울’은 정승환이 2018년에 처음 선보인 연말 브랜드 공연입니다. 군 복무 기간을 제외하면 매년 팬들과 함께해온 뜻깊은 자리인데요. 특히 올해는 약 3년 만에 ‘안녕, 겨울’이라는 타이틀로 돌아오는 공연이라 팬들에게 더 남다른 의미로 다가옵니다. 겨울만의 정서와 정승환 특유의 담백하고 섬세한 보컬이 어우러지는 세트리스트가 마련돼 있어, 공연의 기대감을 더합니다. 기존 공연에서 펼쳐진 감성 중심의 연출과 관객과 호흡하는 무대 구성 역시 이번 무대의 볼거리로 꼽힙니다.

     

     

     


    특히 이번 ‘안녕, 겨울’에서는 최근 발매한 정규 앨범 ‘사랑이라 불린’에 담긴 곡들을 무대에서 직접 들려줄 계획입니다. 이 앨범은 지난 10월 30일에 발표돼 오랜만에 선보이는 완성도 높은 음반이라는 평을 받았고, 정승환만의 음악적 색채와 서정성이 돋보였습니다. 공연 현장에서는 앨범의 수록곡들을 중심으로 겨울 분위기에 어울리는 편곡과 라이브 연출이 더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공연은 장르 특유의 친밀함을 살려 밴드 라이브 연주와 소규모 스트링 세션, 그리고 절제된 조명으로 정승환의 보컬을 더욱 돋보이게 할 예정입니다. 팬들은 소품이나 영상 메시지로 꾸며진 코너, 소통 시간, 미니 토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무대 뒤의 에피소드와 평소 쉽게 들을 수 없던 이야기까지 접할 수 있습니다. 공연 중에는 ‘발라드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감성적인 무대가 이어집니다.

     

     

     


    티켓과 굿즈 관련 안내는 공식 예매처와 팬클럽 채널에서 제공되며, 공연 기간에는 현장 굿즈 판매와 포토존 등 팬들을 위한 편의 시설도 마련됩니다. 공연장을 찾으시는 분들은 안전 수칙과 관람 연령(8세 이상) 안내를 미리 확인해 주세요.

     

     

     


    정승환은 이번 ‘안녕, 겨울’ 무대를 통해 연말을 따뜻하게 장식하고, 팬들과 직접 소통하며 한 해를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공연은 12월 5일부터 7일까지,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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