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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영우, 첫 타이베이 단독 팬미팅 성료맛난고의 스타 2025. 11. 10. 16:08반응형

배우 추영우가 데뷔 후 처음으로 아시아 팬미팅 투어 ‘2025 CHOO YOUNG WOO ASIA FANMEETING TOUR 'Who (is) Choo?'’를 진행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이번 투어는 2025년 9월 6일 서울에서 시작해 총 4개국 5개 도시에서 팬들과 소중한 시간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추영우가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오랜 시간 준비한 대규모 프로젝트라고 합니다.



지난 11월 8일에는 타이베이에서 단독 팬미팅 ‘Who (is) Choo?’가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이날 추영우는 무대에 등장하자마자 대만 인기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의 OST인 'Those Bygone Years'를 직접 불러 분위기를 단번에 끌어올렸습니다. 그의 달콤한 목소리에 팬들은 환호로 화답했고, 감각적인 선곡 덕분에 팬미팅의 시작이 더욱 특별하게 느껴졌습니다.


팬덤명인 ‘후추’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이번 팬미팅 타이틀처럼, 타이베이 현장에서도 추영우의 다양한 매력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종합선물세트’ 같은 다채로운 코너 구성 덕분에 팬들도 즐거워했죠. ‘The Tale of Mr. Choo’ 코너에서는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추영우의 솔직한 일상 이야기와 소소한 근황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어진 ‘YOUNG WOO&별별’에서는 최근 출연작 속 명장면을 함께 다시 보고, 그 순간의 뒷이야기와 느낀 점을 팬들과 공유하며 한층 더 가깝게 소통했습니다. 특히 ‘Who (Mission) Choo?’ 코너는 팬들의 요청을 받아 3단 애교 등 다양한 미션을 척척 소화해내는 모습으로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이런 다양한 코너 덕분에 추영우와 팬들 사이의 유대감이 더욱 깊어졌습니다.

추영우는 각 도시별 팬미팅마다 오프닝 곡과 댄스 메들리도 바꿔가며 남다른 팬서비스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타이베이 무대에서는 크리스 브라운의 'Wall To Wall', 더보이즈의 'Stylish', 제니의 'like JENNIE'를 직접 댄스 메들리로 소화해 팬들에게 신선한 매력을 선보였는데요. 절도 있고 파워풀한 댄스 실력에 현장 분위기가 한껏 달아올랐다고 합니다. 마지막 순서에서는 로이킴의 'The Lullaby'를 감미롭게 불러 깊은 여운을 남기기도 했죠. 그의 솔직하고 따뜻한 무대는 팬들에게 오래도록 기억될 만한 감동을 전했습니다.
서울에서 투어의 첫 시작을 성공적으로 알린 뒤, 방콕과 타이베이에서도 뜨거운 인기를 확인한 추영우는 이제 다음 여정을 앞두고 있습니다. 앞으로 오사카, 도쿄 등 아시아의 주요 도시에서 투어를 계속 이어갈 예정인데요. 팬미팅마다 새로운 무대와 진심 어린 소통으로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안기고 있는 만큼, 앞으로 남은 공연들 역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팬들 역시 추영우가 보여줄 또 다른 모습과, 계속해서 한 걸음씩 성장하는 모습을 응원하고 있습니다.반응형'맛난고의 스타'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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